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안전하고 깨끗한 마약 판매”..마약 상점 개업하나

전 중독자 제리 마틴, '안전한 마약' 공급 마약 상점 개업 추진... 캐나다, 31일부터 마약소지 처벌 안해

2023년 01월 08일
0
지난해 10월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경찰이 압류한 63kg 분량의 필로폰, 캐나다는 현재 마약으로 인해 심각한 공중보건 위기에 직면했다. 전 마약중독자 제리 마틴은 ‘안전한 마약’을 공식 판매해 마약 남용자들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출처: CBC 영상 캡처)

15세부터 코카인에 중독됐던 캐나다의 한 남성이 마약 중독자들에게 ‘안전한 마약’을 공급하기 위해 ‘더 드러그 스토어’라는 이름의 가게를 개업하려 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7일(현지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거주 중인 제리 마틴(51)에 대해 보도했다. 마틴은 마약 오남용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1월 말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마약’만을 취급하는 마약 상점 개업을 추진 중이다.

캐나다 정부는 2016년 이후 마약 관련 사망자가 1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며, 마약으로 인해 국가 역사상 가장 심각한 공중보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오는 1월 31일부터 급진적인 신약 범죄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 해당 정책에 따르면 특정 ‘A급’ 약물을 소지하는 것은 더 이상 불법이 아니게 된다. 정부 측은 “마약을 소지한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은 마약 범죄를 줄이는 것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마약 사용은 공중 보건 문제이지 형사 처벌 문제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정책 시행 이후로도 ‘마약을 파는 것’은 불법으로 남을 예정이지만, 마틴은 그의 가게에서 취급할 ‘오염물질 검사를 받은 깨끗한 마약’들이 수많은 마약 중독자들의 생명을 구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틴은 “나는 몇 달 전 마약 오남용으로 동생을 잃었다. 내 가게는 18세 이상의 성인들에게만 약을 판매할 것이며, 마약을 끊을 수 있게 해 주는 교육 또한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캐나다 법률상 마틴이 정말 가게를 열 경우 체포될 가능성이 아주 높지만, 마틴은 자신이 체포될 경우 변호사와 함께 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 밝혔다. 마틴의 변호사 폴 르윈은 “만약 마틴이 안전한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다면, 우리는 그 법률의 합헌성에 이의를 제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틴은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마약 구입비로 최소 5만 달러(약 6200만원)에서 10만 달러(약 1억2400만원)가 필요하며, 가게 부지 구입을 위해 50만 달러(약 6억 2000만원)의 금액이 추가로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핀란드에 K-9 자주포 112문 수출 계약 … 5억 4600만 유로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미혼 여성, 기혼보다 암 발생 위험 85% 높아”

항공권 인상 확산 … 항공사들 흔들, 델타 3년만 적자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 “트럼프, 미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