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독살시도 어바인 피부과 의사 중범기소…하수구 세척제 사용, 남편 몰카에 들통

2023년 04월 05일
0

어바인의 피부과 의사가 수주간 액체 하수구 클리너를 사용해 남편에게 독극물을 먹인 혐의로 구속됐다.

“에밀리” 유 (45)는 지난해 남편이 매일 마시는 차에 독성이 있는 하수구 클리너를 타 남편의 위궤양을 유발한 혐의로 오렌지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다.

지난해 여름, 유의 남편이 차에서 계속해서 이상한 맛을 느낀 후 부엌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확인한 결과 지난해 7월 11일, 18일 25일, 유가 부엌 카운터에 있던 남편의 찻잔에 하수구 클리너 액체를 부은 장면이 포착됐다.

남편은 어바인 경찰에 자신이 마시던 차를 증거로 제출했고 FBI의 조사 결과 차에 있던 물질이 유가 찻잔에 부었던 하수구 클리너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는 이후 8월 구속됐지만 3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었다.

이후 배심원이 유를 3건의 독약 사용, 가정폭력 등의 혐의를 인정했다.

유씨는 4월 18일 법정에 설 예정이고 8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크다.

유는 미션 비에포에서 피부과 의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캘리포니아주 메디컬 보드가 유의 의사 면허를 정지할 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오렌지카운티 토드 스피처 검사장은 “집은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의료전문가가 남편에게 고통을 줄 의도로 오랫동안 남편을 괴롭혔다”며 죄질이 나쁘다고 지적했다.

한편 유씨의 변호사는 “법정에서 여러가지 설명할 것이 있다”고 말하고 “독살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남편이 경찰이나 병원이 아닌 이혼 변호사를 찾았다”고 밝혀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남편 마실 물에 하수도 청소약품 넣어&#8221;..몰카 포착

“남편 마실 물에 하수도 청소약품 넣어”..몰카 포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강인, 재벌가 여친 공개 …PSG 여친 모임에 두산가 5세

트럼프 돌연 “한국 관세 25%로 다시 인상” …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관세 15→25%”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