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중국판 ‘사랑의 스튜디오’ 발칵 … 아내 화장실 간 사이 맞선 본 남편

2026년 04월 12일
0
중국의 한 맞선 행사에 참여한 남성이 뒤늦게 아내에게 발각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웨이보)

아내가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 맞선 행사에 참가해 자신을 미혼이라고 주장한 중국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안후이성 벙부에서 열린 ‘왕 아주머니의 맞선’ 행사에서 한 남성이 미혼이라고 밝히고 무대에 올라 배우자를 찾다 아내에게 발각됐다.

이 행사는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원하는 배우자 조건을 밝히면, 조건에 맞는 관객이 나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진행자는 ‘왕 아주머니’로 불리는 63세 자오메이다.

온라인에 확산된 영상에서 해당 남성은 자신이 51세로 2012년 이혼했으며 자녀가 있다고 소개했다. 또 특정 여성을 만나기 위해 행사에 왔다고 밝혔다. 이후 다른 여성까지 무대에 올라 관심을 보이자 두 사람을 동시에 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그러나 관객석에서 한 여성이 등장해 자신이 그의 아내라고 주장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남성은 “결혼한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나, 진행자는 “미혼자만 무대에 설 수 있다”며 강하게 질책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화장실에서 돌아온 아내가 현장을 확인한 뒤 남편과 몸싸움을 벌였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행사 참가자는 무대에 오르기 전 미혼 상태를 확인하는 서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진행자는 “신분증 번호와 이름이 포함된 서약서한 미혼자만 무대에 올라 교류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사건을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다”, “이런 전개는 작가도 못 쓴다” 등 반응을 보이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행사는 원래 같은 중부 지역인 허난성 카이펑에서 시작됐으며 중국 본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