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사고 사망증가 전국최고…5∙10∙15번 Fwy 사망 가장 많아

2024년 07월 03일
0
교통사고 현장. Adobe Stock

캘리포니아주가 전국에서 자동차 사망 사고가 크게 증가한 주로 나타났다.

ConsumerAffairs의 최근 연구 결과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증가했고, 치명적인 충돌 사고 대부분이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Affairs는 같은 기간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감소했음에도 교통사고 사망자가 같은 기간 17%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교통안전국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위험한 운전행동이 많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교통안전 전문가들은 그 중 상당 부분은 팬데믹 기간동안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혼잡이 크게 줄자 과속 운전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1/4는 음주운전 사고라고 덧붙였다.

ConsumerAffairs는 과속은 캘리포니아주의 인구가 적은 시골 지역 카운티에서 많이 보고됐고, 이 사고는 대부분 치명적인 결과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가장 치명적인 도로는 5번 고속도로로 나타났다. 5번 고속도로에서만 2022년 128명이 사망했다. 그것도 2018년 150명의 사망자 수치보다 감소한 것이다.

카운티별로 보면 샌버나디노 카운티가 2022년 인구 10만 명당 약 20명의 사망자를 기록해 가장 치명적인 카운티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의 치명적인 도로 10곳 가운데 6곳이 남가주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 ) 안은 2022년 사망자수

  1. 샌버나디노 – 15번 프리웨이 (45)
  2. 리버사이드 – 10번 프리웨이 (31)
  3. 샌 디에고 – 5번 프리웨이 (21)
  4. 오렌지 – 5번 프리웨이 (16)
  5. 산타 바바라 – 101번 프리웨이 (15)
  6. 알라메다 – 880번 프리웨이 (14)
  7. 콘트라 코스타 – 4번 프리웨이 (14)
  8. LA – 10번 프리웨이 (14)
  9. 컨 – 루트 178, 99 (13)
  10. 산타 클라라 – 루트 101 (12)

남가주의 한 운전자는 “매일 과속하는 차량을 목격한다”라고 말하고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비켜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교통국은 이런 불명예를 벗어나기 위해 운전자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Go Safely California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