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루 더 버티자” 68년만 기록적 폭염 물러난다 … 11일 기온 30도 급락, 본격 가을날씨

2024년 09월 10일
0

석양 무렵 LA 다운타운의 가을하늘 모습[어도비스탁 자료사진]
110도를 넘나드는 극한 폭염이 덥쳐 남가주 곳곳에서 산불과 정전 사태가 이어지고 온열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폭염은 10일 오후부터 물러가기 시작해 11일 수요일 부터는 기온이 급락하면서 남가주 전역에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주말부터 LA,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 전역에서는 110도가 넘는 역대급 극한 폭염이 나타났다.

주말에 이어 8일에도 남가주 대부분 내륙 지역에서는 오후 8시까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이날 산타클라리타에서 111도, LA 다운타운 104도, 산타애나 103를 기록했고, 애너하임 104도, 온타리오 106도, 리버사이드 109도, 팜스프링스 112도 등 11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 폭염이 나타났다.

이날 LA에서 기록된 104는 9월 9일 기온으로는 1956년 이래 68년만에 새 기록을 경신했으며, 산타애나는 1956년의 103도와 동일한 기온을 기록했다.

이번 폭염으로 인해 LA 통합교육구, 토랜스 교육구 등 일부 학교들이 조기에 수업을 종료했고 폭염과 산불이 겹친 샌버나니노 레드랜드 교육구 산하 학교들은 휴교했다.

남가주 전역 이번 주 다시 폭염 …기온 110도까지 치솟는다

또, 폭염으로 배터리 과열 문제가 발생한 메트로링크 일부 구간 열차 운행이 차질을 빚기도 했다.

기상당국은 이번 폭염은 10일부터 누그러지기 시작해 11일부터는 기온이 급강하, 선선한 가을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일 화요일은 대부분 내륙 지역에서 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말과 월요일에 비하면 90도 중반대의 기온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LA 지역의 경우 10일 낮 최고기온은 90도대로 전날에 비해 10도 가까이 떨어질 전망이며, 밸리 지역 낮 최고 기온은 102도까지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수요일부터는 폭염이 물러나 9일 낮 최고기온에 비해 30도 이상 떨어질 것으로 기상당국은 예보했다.

LA의 경우, 11일 낮 최고기온은 80도대로 떨어지며, 밸리지역 낮 최고기온도 9일 최고기온에 비해 30도가 급락한 80도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당국은 11일부터 폭염이 물러나 이번 주말까지는 남가주 전역에서 청명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폭염 속 초대형 산불 급속확산, 3만 6천여 가구 위협 주정부 비상사태선포, LA연기주의보

관련기사 남가주 전역 이번 주 다시 폭염 기온 110도까지 치솟는다

폭염 속 초대형 산불 급속확산, 3만 6천여 가구 위협 …주정부 비상사태선포, LA연기주의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대만서도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영, 주미대사 내정자 체포 … 엡스타인 ‘검은 유착’, 도주 첩보

멕시코, 2026 북중미 월드컵 가능할까 … 폭력사태 확산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분쟁 형제 2명 살해

비만약 ‘위고비’, 미 시판가 최대 50% 낮춘다

양혜규, LA MOCA서 개인전…’윤에 따른 엇갈린 랑데부’

민희진, 돌연 “256억 포기하겠다… 소송 중단하자”제안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사망

CBS 뉴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집중 조명 화제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뉴욕 증시 주요 기업 주가 떨어트린 인공지능 영향 보고서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실시간 랭킹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단독·2보] “투자규모 5천만 달러 .. 파산 배제 못해” 한인 사회 큰 충격 … KRE 투자사태 일파만파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