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주택 시장 붕괴 오나? … 가격 높고, 구매자는 없고

2025년 06월 17일
0
하우스, 주택 판매. Image by savannasherstad from Pixabay

남가주의 평균 주택 가격이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주택 구매자는 평소보다 훨씬 적다는 사실이 주목되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여론 칼럼니스트 조너선 랜스너의 분석을 인용해 이 같은 현상을 보도했다.

올해 4월 남가주의 평균 주택 가격은 82만 달러로, 지난 2월 기록된 역대 최고치인 82만1,125달러보다 불과 1,125달러 낮았다.

가격이 높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요가 많다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현실은 정반대라는 것이 랜스너의 분석이다.

랜스너는 “올해 4월 주택 판매량은 지난 21년간 4월 평균보다 25% 낮았다”며 “이는 월간 기준으로 주택 거래가 평균 이하를 기록한 지 36개월 연속이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0년대 후반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의 주택 시장과 비교해도 더 침체된 상태다. 당시에는 평균 이하 판매량이 연속된 기간이 17개월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또 다른 주택 시장 붕괴가 다가오고 있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가능성은 있지만 확률은 낮다고 보고 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는 비교적 높은 수준이지만, 향후 몇 개월 안에 완화될 수 있어 주택 구매 여건이 나아질 여지도 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로렌스 윤은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주택 공급 부족이 핵심 요인”이라고 말했다. 2000년대와는 달리, 지금은 수요보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Realtor.com에 따르면 미국은 2003년 기준으로 230만~650만 유닛의 주택이 부족한 상태다.

윤은 “공급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수요와 공급의 경제 원리에 따라 가격이 급락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박성철 기자>

[부동산] “지금은 바이어 시장”… 셀러가 바이어보다 50만명 많아, 미 주택시장 10년 만에 역전

관련기사 [부동산] “지금은 바이어 시장”… 셀러가 바이어보다 50만명 많아, 미 주택시장 10년 만에 역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