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동산] “지금은 바이어 시장”… 셀러가 바이어보다 50만명 많아, 미 주택시장 10년 만에 역전

2025년 05월 31일
0

미국 주택시장이 수년 만에 처음으로 매수자 중심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레드핀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4월 현재 매도자 수가 매수자보다 약 49만 명 많아 시장의 힘이 뚜렷이 구매자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미국 전역에서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약 34% 더 많은 상황이라며, 이는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구매 수요가 이토록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팬데믹 초기였던 2020년 일시적 거래 정지기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구매 수요다.

버크셔 해서웨이 홈서비스의 제니 이즈미 에이전트는 “그동안 극심한 매물 부족으로 인해 집을 사려면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반전됐다”며 “매물은 늘었지만 매수자들은 여전히 신중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에서는 경쟁 완화가 확인되고 있다. 과거에는 다수의 오퍼가 몰려 호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일이 흔했지만, 이제는 가격 인하나 계약 조건 양보가 매도자의 일상적인 대응으로 바뀌었다.

레드핀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아사드 칸은 “미국 주택시장의 힘의 균형이 바이어 쪽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많은 셀러들이 아직 이 변화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변화는 2023년 말 기준금리 급등이 본격적인 방아쇠가 됐다.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가 8%에 근접, 23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이 급속히 얼어붙었다. 2025년 5월 현재 금리는 다시 6.89%로 반등세다.

그 결과, 기존 주택 거래량은 지난 3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다. 특히 4월 거래량은 2009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레드핀은 4월 기준 미국 전역에 190만 명의 매도자와 150만 명의 매수 희망자가 있었다고 분석했다. 불과 2년 전인 2023년에는 구매자가 매도자보다 5.3% 더 많았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지금이 주택 구매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제니 이즈미 중개인과 제넷 루이스 마예스 대출 담당자는 “많은 이들이 금리 하락이나 가격 폭락만을 기다리지만, 이는 비현실적인 기대”라고 강조했다.

루이스 마예스는 “지금의 시장과 금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주택 구입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전문가는 LA시를 비롯한 정부 및 지역 주택 구매 지원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장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계약금과 클로징 비용 일부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21일에는 페이스(FACE) 주최의 주택 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대출 및 보조금 정보와 함께 직접 상담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라, 신규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성철 기자>

FACE, 주택구입박람회 다음달 21일.. 최대 21만달러 지원

관련기사 FACE, 주택구입박람회 다음달 21일.. 최대 21만달러 지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韓 3500억 달러 투자지연’ 불만에 훈련축소 지시”

정성호 사직서 제출 …”국회 돌아가 형소법 문제 신속 개정할 것”

대미투자·쿠팡·이란…트럼프, 한국에 쌓인 불만 폭발했나

트럼프 “오만 폭격” 경고…반복되는 ‘공허한 위협’ 논란

트럼프, 1년에 무려 ‘2만1000번’ 주식 거래…어떻게 가능했나

하와이 덮친 허리케인 ‘랄라’…10만 가구 정전

‘히어로즈’·’내슈빌’ 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