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USD 학생 수 급감 … ICE 단속 강화 직격탄, 7천명 추가 감소

서류미비 부모 체포·추방 여파 속 초등생까지 이탈 우려 ... 연 1억4천만달러 손실, 교육 시스템 위기”

2025년 12월 04일
0
학생들. Adobe Stock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서류미비 이민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면서 LA 통합교육구(LAUSD)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LAUSD 학생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알베르토 카발효 교육감은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경우 모든 학생에게 장기적인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어머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LAUSD 에스페란자 초등학교에 다니는 6세 딸을 혼자 돌보고 있으며, 남편은 홈디포 앞에서 일거리를 찾다 연방 당국에 체포됐고, 이후 과테말라로 추방됐다고 밝혔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쳐요.”라며 “아이들이 길에 나가는 것조차 두려워한다”고 울먹였다.

딸은 학교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지만, 마리벨은 생계를 유지하고 남편과 재회하기 위해 딸과 함께 과테말라로 돌아가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발효 교육감은 “오랫동안 LA를 집으로 생각해 온 아이들을 다른 나라로 옮겨야 한다는 이 부모의 고민은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알베르토 카발효 LA 통합교육구 교육감  X@LAUSDSup

현재 LAUSD 학생 수는 약 40만9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4% 감소했다. 이는 당초 전망보다도 2% 더 낮은 수치다.

카발효 교육감은 “올해 학생 수 예측이 크게 빗나갔다. 이 차이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진행 중인 연방 이민 단속과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학생 1명이 줄어들면 LAUSD는 연방·주정부로부터 약 2만 달러의 지원금을 잃게 된다. 이 지원금은 다양한 학생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

카발효 교육감은 “예상보다 7,000명이나 더 줄었다”며 “연간 손실만 1억4천만 달러에 달한다. 이런 추세가 매년 이어지면 예산에 막대한 충격이 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서류미비 부모가 합법적으로 입국했다면 자녀가 학교를 떠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됐다는 지적에 대해 교육감은 “이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라며 “두 잘못이 합쳐져 옳은 일이 되는 법은 없다. 여기에는 아이들이 있다. 우리의 국가는 이민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다.

<박성철 기자>

[이슈] LAUSD 학생 44% 급감 … 학교-직원은 그대로, ‘시한폭탄’

관련기사 [이슈] LAUSD 학생 44% 급감 … 학교-직원은 그대로, 시한폭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한테 박수를?’ … 이란 청소년들, 메시 유니폼 불태워

그래미 후보 한인 덤파운데드, 한인타운서 자서전 ‘SPIT’ 출간행사

‘중동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환율 17년만에 1530원선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승인

스페인,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자국 군사기지 사용도 금지

트럼프, “휴전 타결 안 되면 모든 이란 민간 인프라 파괴” 위협

“트럼프, 이란 전쟁 비용 아랍국가에 떠넘긴다”

망명심사 전면 중단 해제…트럼프, 저위험국 신청 재개

남가주 ICE 이민구치소 또 사망 … 3개월 새 14명, “역대 최악 치명적 해” 우려

아이비리그 합격률 또 역대 최저… 얼리 합격률 2-3배 높아

월가 거물 애크먼 “하락론 무시하라…우량주 매수 최적기”

낮엔 설레고 밤엔 취한다 … 여기는 어디?

소셜 시큐리티 연금, 부부 연 10만 달러 제한 추진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효과없다’ 맹탕 논란 먹는 알부민…”차라리 계란이 낫다”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원·달러 환율 결국 1520원 넘겼다 … 금융위기 후 17년 만에 처음

유명 영화 번역가, 수차례 성폭력 전력 드러나 충격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한인들 자주 찾는 발렌시아 대형마켓에 ‘바바리맨’ 등장, 성추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