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수십 년만에 가장 거센 ‘폭우 성탄절’ 온다 … 최대 12인치 폭우에 강풍 동반

2025년 12월 22일
0
우가 쏟아지며 도로가 물에 잠긴 LA 다운타운. 차량들이 침수된 도로를 지나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 주간 남가주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폭풍이 몰아치며 홍수와 정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출처: 생성 이미지 · ChatGPT

남가주 지역에 ‘파인애플 익스프레스(Pineapple Express)’로 불리는 강력한 폭풍이 접근하면서, 이번 성탄절이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거센 폭풍우를 동반한 연휴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이 예보가 맞을 경우, LA 다운타운은 화요일부터 성탄절까지 2인치 이상의 비가 내릴 확률이 80%에 달한다. LA 다운타운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이틀 동안 2인치 이상 강수량을 기록한 것은 1971년 이후 처음이다.

이번 폭풍은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 가장 강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 예보관들은 이 기간 동안 시간당 0.5~1인치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산사태와 도로 침수, 정전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국립기상청 옥스나드 사무소의 기상학자 데빈 블랙은 “화요일 자정부터 수요일 정오 사이가 이번 폭풍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돌발 홍수 위험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최대 12인치 폭우… 산불 피해 지역 산사태 우려

이번 폭풍으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인랜드 엠파이어 전역에는 4~8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 데저트 지역도 2~3인치의 강수량이 예보됐다. 특히 남가주 산악 지역에는 6~12인치의 폭우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최근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다.

기상 당국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해안과 내륙 계곡 지역에 4인치 이상, 산악과 구릉 지역에 8인치 이상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30~40%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이 경우 고속도로 침수, 하천 범람, 주택과 상가로 물이 유입되는 국지적 홍수, 해안 침수, 전신주와 나무 전도, 위험한 해상 상태, 급류 구조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다.

오렌지카운티와 인랜드 엠파이어, 샌디에고 카운티 역시 수요일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돼 있으며, 당국은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목요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강풍도 겹쳐… 정전·전도 사고 우려

폭우와 함께 강풍도 큰 변수다. 화요일 밤 기준으로 LA 지역 돌풍은 최대 시속 31마일, 우들랜드 힐스 38마일, 파소 로블스 52마일, 샌루이스 오비스포 53마일까지 이를 수 있다.

기상청은 “나무 아래 주차를 피하고, 야외 물건은 반드시 고정하라”고 당부했다. 헌팅턴비치에서는 시속 35마일 이상 돌풍이 불 확률이 65%, 샌디에고 60%, 빅베어 레이크 45%, 리버사이드 35%로 예측됐다.

기상 당국은 크리스마스 주간 동안 하천과 계곡 접근을 자제하고, 바다 인근이나 대형 수목 아래에서의 활동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 수요일 오후 일시적으로 비가 약해질 수 있지만,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 오전 사이 다시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폭풍이 현실화될 경우, 남가주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대신 폭우와 강풍, 침수와 정전 위험 속에서 성탄절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관련기사 LA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캘리포니아 전역 성탄 전후 폭우·폭설 가능성

관련기사 연말연휴 1억2천만명 사상최대 여행인파 예상 남가주 폭우 예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LA 한인타운서 월드컵 거리 응원전 열린다 … 대규모 시청 행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