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여성 총격 살해 백인남성, 북가주서 체포

집요한 스토킹 끝에 잔혹하게 살해...접근금지명령도 소용 없어

2022년 02월 07일
0
KING5뉴스 영상 캡처 편집. 숨진 글로리아 최(왼쪽), 살해용의자 윌리엄 릭먼(오른쪽)

시애틀 인근 레이크우드 지역에서  한인 여성이 지난 1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총격 피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역매체 KING5 뉴스는 지난 3일 한인 글로리아 최(33)씨를 지난 1월 2일 총격 살해한 윌리엄 릭맨이 캘리포니아로 도주했다 지난 달 북가주에서 체포돼 워싱턴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윌리엄 릭맨은 숨진 한인 최씨의 전 남자친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KING5 뉴스에 따르면, 릭먼은 최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지속적으로 그녀를 괴롭혔으며 1월 2일 최씨에게 14차례 총격을 가해 살해했다.

최씨는 이날 오후 7시 레이크우드 지역 한 거리에서 전봇대를 들이받은 채 멈춰 서 있는 픽업트럭 안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숨진 최씨는 살해되기 전 경찰에 전화를 걸어 “윌리엄 릭먼이 차로 나를 쫒아와 내 앞을 가록 막고 있으며 무장하고 있다”고 신고한 뒤 전화가 끊겼으며 이후 숨진 채 발견됐다.

워싱턴주로 송환된 릭먼은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됐으며 보석금없이 수감됐다.

워싱턴 체할리스의 OYO 호텔에서 최씨와 일했다고 밝힌 에벌리는 “글로리아는 내 베스트 프렌드였다”며 “글로리아가 릭먼과 헤어진 후 릭먼이 너무 무섭다고 하소연했다. 릭먼은 그녀를 어디든지 쫒아다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OYO 호텔은 최씨의 가족이 소유, 운영 중인 호텔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릭먹과 헤어진 최씨는 릭먼이 스토킹을 멈추지 않자 경찰에 전화를 걸어 하소연했으며 지난 해 12월에는 최씨의 요청으로 법원이 릭먼에게 접근금지명령을 내리기도 했지만 소용없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