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들 버스이용 불만 쏟아져..메트로측 개선 약속

메트로 "배차 시간 단축, 정류장 벤치 설치 검토할 것"

2022년 08월 11일
0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교통문제 개선 공청회에서 평소 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한인 노인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지난 9일 시니어센터 강당에서 Metro 등 관계기관을 초청, 어르신들의 공공안전과 더 나은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열린 공청회에서 한인 노인들은 한인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올림픽가와 놀만디 길 버스를 대폭 늘려 배차시간을 단축시켜줄 것을 요구했다.

윤영희(67세, LA거주) 씨는 “배차시간이 정확해야 한다. 시간 맞춰 나가도 버스가 안 온다. 어떤 땐 2 대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서 버스 배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최기열(73세, LA거주) 씨는 ‘요즘처럼 태양이 뜨거울 때 버스 정류장에 의자와 지붕이 있으면 좋겠다. 서서 기다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김추상(81세, LA거주) 씨는 “코로나19 이후 없어진 올림픽 길 728번 버스가 다시 운행됐으면 한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100여 명이 참가한 공청회는 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Metro 관계자들은 놀만디와 올림픽 길 버스 배차 및 운행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어르신들은 평소 버스 이용에 따른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한인 노인들의 개선 요구에 메트로측은 버스 기사가 크게 부족하다며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배차시간 단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청회에 참석한 Metro 관계자들은 “버스기사 부족이 심각하다. 인력충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제점에 대해 준비를 못한 것을 사과드린다”면서 “olympic 길 버스 배차시간 조정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728번 버스는 코로나 전에는 운행했지만 조사해보니 먼 거리보다 가까운 거리 승객이 많다는 결과가 나와 728 장거리 버스 운행은 안하고 NEXTGEN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메트로 관계자는 “normandie 길 버스가 vermont와 western 과의 차이를 줄이도록 하겠다”며 “버스 정류장 의자는 LA시에 관한 문제지만 메트로가 합작으로 하기 때문에 담당자와 미팅을 해보겠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이번 공청회는 평소 시니어센터 스마트폰교실과 컴퓨터반 담당교수를 도와 조교로 봉사하고 있는 엘리 유, 대니얼 노, 모니카 리양 등 한인 고교생들이 직접 준비한 것이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세계가 지켜본다…BTS 광화문 공연 D-2, 전 세계 이목 집중

17년만에 환율 1500원 넘었다 … 1500원대 고착화 우려

“무차별 추방 후퇴 조짐”…트럼프, ‘범죄 이민자 우선’으로 선회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제5기 김성민 의장 체제 출범

“이란, 카타르 또 공격하면 가스전 전체 폭파할 것”

남가주 충청향우회, ‘어린이 환우 돕기’ 자선 골프대회 개최

“시민권 포기 비용 80% 인하”… 2,350달러→450달러로 대폭 조정

한밤중 노숙자들 ‘묻지마 흉기 살해’ … 리버사이드 도심 공포

엡스타인이 살아있다?…플로리다서 목격 영상 SNS 술렁

딸 감자튀김 노린 갈매기 죽인 남성, 징역 8개월 … “솜방망이 처벌”반발

“도쿄서 이유없이 퍽”… 부츠카리 ‘어깨빵’ “나도 당했다”

냉동 쥐 뇌세포 ‘부활’ 성공…SF영화 ‘냉동수면’ 현실 되나

“느끼며 조립”…촉각 AI 탑재 휴머노이드, PC도 조립(영상)

[화제] 산호세 유명 중식당서 로봇이 접시 던지며 난동(영상)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내 여권 훔쳤다” … LA공항서 TSA 직원 격렬 폭행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