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들 버스이용 불만 쏟아져..메트로측 개선 약속

메트로 "배차 시간 단축, 정류장 벤치 설치 검토할 것"

2022년 08월 11일
0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교통문제 개선 공청회에서 평소 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한인 노인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지난 9일 시니어센터 강당에서 Metro 등 관계기관을 초청, 어르신들의 공공안전과 더 나은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열린 공청회에서 한인 노인들은 한인들의 이용이 가장 많은 올림픽가와 놀만디 길 버스를 대폭 늘려 배차시간을 단축시켜줄 것을 요구했다.

윤영희(67세, LA거주) 씨는 “배차시간이 정확해야 한다. 시간 맞춰 나가도 버스가 안 온다. 어떤 땐 2 대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서 버스 배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최기열(73세, LA거주) 씨는 ‘요즘처럼 태양이 뜨거울 때 버스 정류장에 의자와 지붕이 있으면 좋겠다. 서서 기다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김추상(81세, LA거주) 씨는 “코로나19 이후 없어진 올림픽 길 728번 버스가 다시 운행됐으면 한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100여 명이 참가한 공청회는 차분한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Metro 관계자들은 놀만디와 올림픽 길 버스 배차 및 운행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어르신들은 평소 버스 이용에 따른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한인 노인들의 개선 요구에 메트로측은 버스 기사가 크게 부족하다며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배차시간 단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공청회에 참석한 Metro 관계자들은 “버스기사 부족이 심각하다. 인력충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제점에 대해 준비를 못한 것을 사과드린다”면서 “olympic 길 버스 배차시간 조정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728번 버스는 코로나 전에는 운행했지만 조사해보니 먼 거리보다 가까운 거리 승객이 많다는 결과가 나와 728 장거리 버스 운행은 안하고 NEXTGEN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메트로 관계자는 “normandie 길 버스가 vermont와 western 과의 차이를 줄이도록 하겠다”며 “버스 정류장 의자는 LA시에 관한 문제지만 메트로가 합작으로 하기 때문에 담당자와 미팅을 해보겠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이번 공청회는 평소 시니어센터 스마트폰교실과 컴퓨터반 담당교수를 도와 조교로 봉사하고 있는 엘리 유, 대니얼 노, 모니카 리양 등 한인 고교생들이 직접 준비한 것이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시진핑 만나러 출국…”이란 문제 긴 논의 예정”

당일배송 넘어 즉시배송…아마존, ’30분 배송’ 시대 연다

“UAE, 이란에 보복공격…4월 초 원유시설 비밀공습”

항소법원, ‘트럼프 10% 관세 위법’ 판결 효력 정지

상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 인준…이사회 의결 남아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실시간 랭킹

[단독] PAGA소송 휘말린 농심, 합의내역 공개돼 … 한인업계 “남 일 아니다” 긴장

“아케디아 현직 시장, 중국 비밀 공작원이었다” … 연방검찰 기소 뒤 유죄시인, 전격사임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