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어 프레미아, LA-인천 10월29일 첫 취항….주5회 운항, 이달부터 티켓판매

2025년까지 항공기 10대 확보…LA이어 뉴욕, 파리노선 확장

2022년 09월 17일
0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가 인천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취항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제공)

에어프레미아가 10월 LA에 신규 취항한다. 2025년까지 총 10대 기체를 확보해 뉴욕, 파리 등 대도시 위주로 노선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적자를 이어가고 있지만, 항공기가 5대 이상 되는 2024년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프레미아는 한국 시간 1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인천~LA 신규 노선 취항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10월 29일 에어프레미아가 창립 초기부터 주력으로 힘써온 LA 노선 취항을 시작한다”며 “중장거리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5년 후 매출 8600억원까지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이어 “2025년까지 총 10대의 드림라이너를 확보해 장거리 노선을 공격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타 항공사 대비 넓고 편안한 좌석과 장시간 비행 중 이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좌석 스크린을 통한 콘텐츠 등 세심한 서비스로 여행객들이 다시 찾는 항공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0월 29일부터 인천~LA노선을 주 5회 운항할 예정이다. 항공권은 이보다 약 한 달 앞선 9월 말부터 판매하다.

유 대표는 “우리의 기본 전략은 수요가 많은 노선에서 새 수요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LA에 취항하면 탄력적으로 가격을 책정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화물사업에 대한 수익도 고려했다”며 “올해 화물업이 지난해 같은 호황은 아니지만 화물을 어느 정도 커버하면 LA노선 수익성은 괜찮을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실적으로 매출 790억원, 영업손실 3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에는 적자 규모를 210억원으로 줄이고 2024년에는 350억원 흑자로 돌아선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어는 올 연말까지 총 3대의 기체를 도입한다. 내달 LA 신규 취항에 이어 연내 인천~도쿄 노선도 운항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 금창현 여객사업본부장은 “앤데믹 시대를 맞아 행복한 여행을 꿈꾸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미주와 유럽 등 장거리 노선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7월 15일부터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10월 6일부터는 인천~호치민 노선 취항도 확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고 있다. 이번 LA 신규 취항을 기념해 항공권 특가 판매 및 인천국제공항 내 스카이허브 라운지 할인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관련기사 에어프레미아, 5월 LA 취항 가능할까

에어프레미아, 5월 LA 취항 가능할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