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집에서 마사지 받은 40대 한인 남성, 요금시비 벌이다 총격 사망

2022년 09월 29일
0
숨진 이창범씨(고펀드미)

방문 마사지 서비스를 받던 40대 한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27일 온라인 매체 패치닷컴은 지난 24일 새벽 2시경 미네소타주 인버그로브 하이츠에서 43세 한인 이창범씨가 여성 마사지사를 데리고 온 운전사 데이빗 슬랙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인버그로브 하이츠 경찰은 이창범씨가 여성 마사지사를 집으로 불러 마사지 서비스를 받았지만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해 마사지 요금을 두고 여성 마사지사와 시비가 붙었고 이로 인해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마사지가 끝난 뒤 이씨가 요금을 지불하지 않자 이 여성 마사지사는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운전사 슬랙에게 이 사정을 설명하자 운전자 데이빗 슬랙은 총을 들고 이씨의 집으로 들어가 화장실에 숨어 있던 이씨를 총으로 살해했다는 것이다.

Logan David Slack (left) and Fotini Anest West both face charges of second degree intentional murder and second degree felony murder in the shooting death of 43-year-old Michael Chang-Beom Lee. (Images via Dakota County Jail)

당시 이씨는 911로 전화를 해 누군가 집으로 침입하려 한다고 외치며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이씨는 화장실 바닥에 총을 맞고 이미 숨져 있었다

경찰은 사건 직후 이씨 집 근처에서 도주하는 SUV 차량을 목격했다는 진술에 따라 인근 지역을 수색해 운전자 로건 데이비드 슬랙과 마사지사 포티니 마치 웨스트를 체포했다.

웨스트는 경찰에 “이씨는 에로틱 마사지를 위해 자신의 집으로 웨스트를 불렀고, 뭔가 문제가 생긴 탓에 밖으로 나온 웨스트가 대기하고 있던 슬랙에게 이씨가 자신을 폭행하고,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 고 진술했다.

검찰은 슬랙과 웨스트 두 사람을 모두 2급 살인혐의로 기소했다.

모금 사이트인 고펀드미에는 숨진 이씨의 가족이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년 만에 복원” … 다울정 훼손 명판 교체 완료

한국 항공유 공급 감소…6000마일 떨어진 캘리포니아 ‘비상’

오타니 2경기 연속 6이닝 비자책 쾌투에도…다저스, 불펜 난조 속 역전패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120만평 창고 잿더미,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유명 래퍼, 플로리다 할리웃서 총격 피습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OC서 2억 7천만 달러 초대형 메디칼 사기 적발 … 허위처방·가짜청구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문명 말살’ 던졌다 휴전 급선회 … 트럼프, 우군마저 등 돌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