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서 2억 7천만 달러 초대형 메디칼 사기 적발 … 허위처방·가짜청구

2026년 04월 07일
0
약사가 약을 확인하고 있다. Adobe Stock

오렌지카운티의 한 남성이 메디칼에 약 2억7천만 달러 규모의 허위 청구를 제출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오렌지 거주자 폴 리처드 랜달(66)은 의료적으로 필요하지 않거나 실제로 제공되지 않은 고가의 처방약에 대해 허위 청구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A. 타이슨 두바 차관보는 “피고인은 반복적으로 사기를 저질러 온 인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메디칼에 약 2억7천만 달러에 달하는 고가이면서 의학적으로 불필요한 약품 비용이 청구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유죄 인정 합의서에 따르면 랜달은 모레노밸리 거주 키롤로스 메카일(37), 웨스트힐스 거주 패트리샤 앤더슨(58) 등 공범들과 함께 메디칼이 특정 의료 서비스나 약품 제공 전 사전 승인을 요구하던 규정을 일시 중단한 점을 악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랜달과 공범들은 몬테 비스타 파머시라는 업체를 통해 고가 환급이 가능한 비계약 제네릭 의약품을 조제한 것처럼 꾸며 매달 수천만 달러 규모의 비용을 메디칼에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약품은 통증 치료용으로 분류됐으며, 일반의약품인 비타민 정제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고가 환급 약품은 기존 메디칼 제도에서는 사전 승인이 필요했으나, 이번 사건에 사용된 약품들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았고 환자에게 실제로 제공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으며, 리베이트를 통해 확보된 것으로 법무부는 밝혔다.

2022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몬테 비스타 파머시는 메디칼에 2억6,9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해 이 중 1억7,800만 달러 이상을 지급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약품들은 저가 제네릭 성분이 포함된 19종이었다.

랜달과 공범들은 범죄 수익을 제3자를 통해 이전해 앤더슨에게 리베이트를 지급하고, 수사 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자금 세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랜달은 석방 상태에서 전신 사기를 저지른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2025년 6월부터 연방 구금 상태에 있다.

그는 최대 30년의 연방 교도소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메카일은 2024년 8월 의료 사기 2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현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앤더슨은 의료 사기 2건으로 기소된 상태다.

연방 검사실의 빌 에세일리 수석 부검사는 “피고인은 공공 의료 프로그램을 개인 금고처럼 이용했다”며 “이번 유죄 인정은 정부가 사기와의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범죄자들이 납세자를 착취하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한다” … 촉법 연령 하향

‘탈영의혹’ 안규백, 병적기록 공개 못 하나… “거부하면 사퇴해야”

우주공간서 라스베리 당분 발견 … 별들 사이 숨은 설탕분 추적

이웃케어, 어린이·청소년 대상 ‘텔레 덴탈’ 도입…비대면 구강검진

LA한국교육원, 가을학기 성인평생교육 수강생 모집…문예창작·전통공예 신설

[충격] ICE, 합법이민자 또 총격 사살 … “얼굴이 비슷해서 오인?”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트럼프 “오늘~내일 이란 강력 타격” 봉쇄 재개·통행료 징수 선언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주민들 “악취 이어 이번엔 파리 떼” … LA 냉동창고 화재 후유증 장기화

독립기념일 밤 경찰 헬기에 녹색 레이저 쏜 혐의로 2명 체포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실시간 랭킹

한인타운 응원명소 앞 윌셔가 빌딩, 아파트로 바뀐다 … 한인타운 오피스 급속 감소

LA 유명 타코 체인 대표 충격 범행…직원 살해 후 시신 불태워

[화제] 한인 빅리거 JJ 웨더홀트, 8년 1억1250만달러 초대형 계약

이란 복수 여론 고조, 트럼프·네타냐후 등 ‘보복 명단’ 공개 … “평화로운 죽음 없을 것”경고

최태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날 ‘S KHY’ 띄어쓰기 띄운 까닭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남가주도 안심 못 한다 … 기생충 감염 확산에 남가주도 비상

LA 최초 ‘럭셔리 주유소’, 베벌리힐스에 오픈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