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OC서 2억 7천만 달러 초대형 메디칼 사기 적발 … 허위처방·가짜청구

2026년 04월 07일
0
약사가 약을 확인하고 있다. Adobe Stock

오렌지카운티의 한 남성이 메디칼에 약 2억7천만 달러 규모의 허위 청구를 제출한 사기 사건과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오렌지 거주자 폴 리처드 랜달(66)은 의료적으로 필요하지 않거나 실제로 제공되지 않은 고가의 처방약에 대해 허위 청구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A. 타이슨 두바 차관보는 “피고인은 반복적으로 사기를 저질러 온 인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메디칼에 약 2억7천만 달러에 달하는 고가이면서 의학적으로 불필요한 약품 비용이 청구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유죄 인정 합의서에 따르면 랜달은 모레노밸리 거주 키롤로스 메카일(37), 웨스트힐스 거주 패트리샤 앤더슨(58) 등 공범들과 함께 메디칼이 특정 의료 서비스나 약품 제공 전 사전 승인을 요구하던 규정을 일시 중단한 점을 악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랜달과 공범들은 몬테 비스타 파머시라는 업체를 통해 고가 환급이 가능한 비계약 제네릭 의약품을 조제한 것처럼 꾸며 매달 수천만 달러 규모의 비용을 메디칼에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약품은 통증 치료용으로 분류됐으며, 일반의약품인 비타민 정제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고가 환급 약품은 기존 메디칼 제도에서는 사전 승인이 필요했으나, 이번 사건에 사용된 약품들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았고 환자에게 실제로 제공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으며, 리베이트를 통해 확보된 것으로 법무부는 밝혔다.

2022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몬테 비스타 파머시는 메디칼에 2억6,900만 달러 이상을 청구해 이 중 1억7,800만 달러 이상을 지급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약품들은 저가 제네릭 성분이 포함된 19종이었다.

랜달과 공범들은 범죄 수익을 제3자를 통해 이전해 앤더슨에게 리베이트를 지급하고, 수사 당국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자금 세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랜달은 석방 상태에서 전신 사기를 저지른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2025년 6월부터 연방 구금 상태에 있다.

그는 최대 30년의 연방 교도소 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메카일은 2024년 8월 의료 사기 2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현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앤더슨은 의료 사기 2건으로 기소된 상태다.

연방 검사실의 빌 에세일리 수석 부검사는 “피고인은 공공 의료 프로그램을 개인 금고처럼 이용했다”며 “이번 유죄 인정은 정부가 사기와의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범죄자들이 납세자를 착취하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야르가 왜 거기서 나와?”…올리비아 로드리고 신곡에 ‘한국 밈’ 등장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