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청부살인 시도 한인남성 체포..5만달러 받고 살해시도, 함정단속 적발

3월 8일 뉴욕 맨해튼서 FBI에 체포..가상의 사업가 살해 시도

2023년 03월 14일
0

현국 코시악씨가 안면인식장치 회피를 위해 소지하고 있던 라텍스 가면[연방검찰 뉴욕남부지청]
5만달러를 받고 청부 살인을 시도한 한인 남성이 뉴욕에서 체포됐다

연방검찰은 연방수사국(FBI)이 지난 8일 메인주에 사는 한인 현국 코시악씨를 청부 살인 시도 혐의로 웨체스터카운티의 태리 타운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데미안 윌리엄스 연방 검사는 “소장에서 주장한 대로 현국 코르시악은 5만 달러의 대가를 받고 다른 사람을 살해하는 데 동의했다. 코시악은 이제 이 끔찍한 범죄에 대한 혐의로 연방 법원에 기소되었다.”고 말했다.

살인 청부 의뢰를 받으려 시도하다 뉴욕시에서 체포된 현국 코시악(사진, 41), 체포 당시 코시악은 위장용 라텍스 마스크와 치명적인 무기를 소지 중이었다 (사진출처: 브런스윅 경찰서)

검찰에 따르면 지난 1월경부터 3월 8일경까지 코시악은 5만달러를 댓가로 맨해튼에서 가상의 사업가를 살해하는 청부살인 음모에 가담했다. FBI는 코시악이 이 돈을 위해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한 통신을 교도소에서 감청한 뒤 함정수사를 시작했다.

지난 두 달 동안 코시악은 뉴욕과 보스턴에서 잠복 FBI 요원을 여러 차례 만났고 미드타운 맨해튼 호텔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상의 사업가를 살해하는 데 동의했다.

비밀 요원과의 회의 중 코시악은  자신이 어떻게 살인을 저질렀으며 AR-15 소총과 그가 소유한 9MM 권총을 포함하여 어떤 무기를 사용할 계획인지 설명했다.

코시악은  안면 인식 기술을 회피하기 위해 잠복 요원에게 두 개의 소음기와 라텍스 마스크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해 이를 받았다.

또 다른 만남에서 코시악은 요원들에게 자신이 미드타운 맨해튼 거리를 걸으면서 피해자에게 접근하기 위해 차를 이용할 것이며 차 안에서 피해자를 쏠 계획이라고 말했고  살인을 저지른 후 체포를 피하기 위해 경찰 제복을 사용하는 것도 포함되었다.

뉴욕남부 연방검찰이 공개한 현국 코시악에게서 압수한 총기류[뉴욕남부 연방 검찰]
코시악은 메인주에서 웨체스터 카운티의 태리타운으로 이동해 청부살인 최종 준비를 하던 중 잠복했던 FBI 요원에 지난 8일 체포됐다.

체포 당시 코시악은  메인에서 뉴욕 태리타운으로 이동하여 살인에 대한 마지막 준비를 하려고 했다. 코시악은 AR-15 소총 2정과 9MM 반자동 권총 2정을 포함해 총 4정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총기 외에도 요원은 (i) 방탄 조끼; (ii) 수백 발의 다양한 구경 탄약; (iii) 라텍스 마스크; (iv) 라이플 조준경; (v) 고용량 탄창; 그리고 (vi) 라텍스 장갑, KORSIAK가 비밀 요원에게 그가 살인 중에 사용하겠다고 말한 것과 동일한 품목이 있었다.

특히 눈에 띤 것은 안면 인식 장치를 피하기 위한 노인얼굴의 라텍스 마스크였다

코시악은 지난 2017년 메인주에서 총기상 절도 혐의로 중범 유죄 판결을 받아 2018년 1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연방교도소에 수감생활을 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통합교육구 대규모 교사 파업 예고 … 파업권한 투표 94% 찬성

가주 고교서 결핵 집단감염 … 결핵 경보, 대면 수업 중단

안개 속 아수라장… 99번 하이웨이서 59중 추돌

“집 대신 묘지 샀다” … 남편 무덤 옆서 노숙 50대 여성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

빌리 아일리시 ‘와일드플라워’, 그래미 ‘올해의 노래’

‘지붕킥’ 결말 논란에 “아직도 난리…말 조심해야”

K-팝, 그래미 ‘철옹성’ 뚫었다 … ‘골든’, K팝 사상 첫 수상

‘킹’ 르브론, 22년 연속 NBA 올스타 선정

이란 대통령, 시위 사망자 2986명 명단 발표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시진핑, 중국 군서열 2위 장유샤 전격 숙청 … 군권 장악 확고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