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제이미슨 건물서 한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윌셔가 파라마운트 플라자 피해 여성 4명 중 한인 여성도...흑인 남성 12층 무단 침입

2023년 12월 21일
0

제이미슨사 소유 파라마운트 플라자 빌딩.[구글 스트릿 뷰]
LA 한인타운 윌셔가 소재 한인 업체 소유 오피스 빌딩에서 무단침입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한 여성이 제이미슨 서비스와 제이미슨 프로퍼티스 등 이 건물 소유주와 관리업체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한인 여성도 피해를 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본보가 한인타운 윌셔가 소재 파라마운트 플라자 빌딩에서 지난 2021년 발생한 충격적인 성폭행 사건에 대해 보도하자 당시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A씨는 본보 제보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A씨는 익명을 요구했다.

A씨는 “사건이 발생했던 2021년 12월 13일 한 흑인 남성이 파라마운트 플라자 빌딩에 들어와 12층까지 올라왔으며 당시 12층 복도에 있었던 여성 4명이 피해를 당한 것”이라며 “피해 여성들 중에는 한인 여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가해자는 흑인 남성이었으며,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A씨에 따르면, 가해자 에밀 윌리엄 닐이 복도에 있던 여성들을 성폭행하려 하자 소동이 벌어졌으며, 누군가의 신고로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서 가해남성 닐을 체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과 관련해 A씨는 “이번 소송은 성폭행 가해자 뿐 아니라 건물 소유주와 관리업체에게도 성폭행 사건 발생을 막지 못한 간접적인 책임을 묻는 소송이라며, 소장이 제기된 지난 12일이 건물주와 관리업체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2년 시효 마지막 날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가해자 에밀 윌리엄 닐은 당시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서 여성 4명 성폭행 당해, 제이미슨 상대 소송 건물 관리 허술 책임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서 여성 4명 성폭행 당해, 제이미슨 상대 소송 …”건물 관리 허술 책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한국 유학 보내주세요” … 한인 교수들에게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카탈리나섬 경비행기 추락…2명 사망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