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주택 뒷채 신축 활발 … 한인타운 207건 허가

2025년 05월 04일
0
Photo by Annie Spratt on Unsplash

차고를 개조해 소형 임대 주택으로 바꾸는 ‘뒷재’ (ADU, Accessory Dwelling Unit)가 LA 새로운 주택 공급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은 지난 2017년 이후 총 207건의 ADU 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ADU는 공사 기간이 짧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주택을 추가할 수 있어 LA시가 적극 장려하는 방식이다. 현재 LA시는 전체 ADU 허가 신청의 48%를 접수 후 3개월 이내에 처리하고 있다.

지난해 LA시 전역에서 발급된 ADU 허가 건수는 5,774건으로, 2017년 관련 주법 시행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도 벌써 1,961건이 허가됐다.

이러한 증가세 속에서 ADU는 현재 LA 전체 신축 주택의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인타운의 ADU 허가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207건으로, 114개 지역 중 64위에 해당한다. 2024년에는 30건의 허가가 났으며, 2025년 현재까지는 7건이 추가됐다.

LA 전체에서 가장 많은 ADU 허가를 받은 지역은 선밸리로, 2017년 이후 총 1,069건에 달한다. 도심 밀집도가 높을수록 부속 주택을 위한 부지 확보가 어려운 만큼, 다운타운은 총 3건, 차이나타운은 단 1건만 허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립식 주택을 포함한 ADU는 대략 10만 달러 수준부터 설치가 가능하지만, 임대 가능한 최종 사용 허가까지는 추가 비용이 들어간다. 반면, 시공 방식과 규모에 따라 훨씬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도 있다.

LA시는 현재 ADU를 장려하는 다양한 인센티브와 제도 완화를 추진 중이며, 주택난 해결의 중요한 대안으로 보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SEC “대부분 암호화폐 증권 아냐…비트코인도 디지털 상품”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아마존, 미 전역 1시간 배달 도입 … 광속배송 가능?

[시니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3월 31일 까지 변경 기회 … 병원접근성 따져야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

“화장품 털어 쌓아뒀다” … LA서 2만4천 달러 규모 조직 절도 적발

[천관우 이민칼럼] 취업이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30만 구름인파 모일 광화문 호텔들 ‘풀부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