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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문화원, LA 필과 디즈니홀서 일주일간 ‘서울 페스티벌 ‘개최

20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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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페스티벌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LA를 대표하는 음악단체인 LA필하모닉과 함께 6월 3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축제’ (Seoul Festival)를 LA 다운타운의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LA 필하모닉(LA Phil; Los Angeles Philharmonic Orchestra)은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역사와 기량 모든 면에서 뉴욕필하모닉과 함께 전세계적인 명성과 위상을 가진 단체다.

1919년에 설립되어 벌써 100주년을 넘긴 LA필은 클래식, 현대, 그리고 국제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로, 현재 음악감독이자 상임지휘자인 구스타보 두다멜(Gustavo Dudamel)의 지휘 아래 약 100명의 클래식 음악가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서울 축제’는 LA필의 ‘초록우산’ 뉴 뮤직시리즈 (Green Umbrella New Music Series) 에서 정규 시즌 공연으로 확대된 형태로 개최되어, 특정 국가를 주제로 일주일 동안 공연이 이어지는 것은 LA필 역사상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음악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지멘스상을 수상하고 통영국제음악제 예술감독인 진은숙씨가 예술감독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감독했다.

먼저, 축제 첫 날인 6월 3일(화) 개막일에는 ‘한국의 새로운 소리’ (New Voices from Korea)라는 주제로 작곡가 배동진 서울대 교수 작품의 세계 초연과 진은숙 감독 작품의 미 서부 초연 및 서주리, 방서연, 전이은의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LA필 뉴 뮤직그룹, 앙상블 TIMF, 최수열 (지휘), 최희연 (피아노), 유홍 (대금), 이수빈 (바이올린), 김유빈(플루트) 등의 연주자가 함께 한다.

6월 6일 금요일에는 작곡가 이성현, UCLA 이규림 교수, 샌디에고 주립대 김택수 교수와 브람스의 곡들이 연주되며, 국제적 명성의 피아니스트 김선욱, 이유라 (비올라)와 윤한결이 지휘하는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6월 7일과 8일에는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윤한결 (지휘), 김한 (클라리넷), 양인모 (바이올린)와 한재민 (첼로)이 떠오르는 신예 작곡가인 환리안과 진은숙 선생 그리고 브람스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서울 축제’의 마지막날인 6월 10일은 ‘서울 챔버 뮤직’을 선보이는 날로, 한국의 대표적인 현악 사중주단으로 2024년 LA문화원 공연예술콘텐츠 상영회 시리즈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노부스 콰르텟(NOVUS String Quartet)’의 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진은숙 예술감독은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사고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이 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이번 서울 페스티벌의 성격을 설명했다.

이해돈 LA문화원장은 “한국의 클래식 음악은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세계적 명성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백건우, 정경화, 조수미 등과 같은 1세대 음악가들에서 이제는 임윤찬, 조성진 같은 연주자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 축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한국 작곡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과 여러 클래식 아티스들의 뛰어난 연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않는 기회입니다. 세계적인 명성의 LA필이 한국만을 주제로 일주일 동안 클래식 축제를 개최할 정도로 한국 클래식의 위상과 수준은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LA필 웹사이트( www.laphil.org )를 통해 구입하면 된다. 구입 시 ‘KCCSEOUL’ 코드를 넣으면 20 %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LA한국문화원(KCCLA) 웹사이트(www.kccla.org)에서도 볼 수 있다.

<박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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