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여성 납치감금∙성범죄’ 한인 유명 프로듀서, 22년형 확정 … ‘그것이 알고싶다’ 그 사람

2025년 08월 29일
0
유명 CCM 프로듀서 한인 바비 신(신배호, 52세)

테네시 한인 음악 프로듀서 바비 신, 징역 22년 확정…항소 기각

테네시주 항소법원이 유명 한인 음악 프로듀서 바비 신(한국명 신배호·53)에 대해 징역 22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에 따라 신씨는 최소 22년간 복역하게 된다.

데이비슨 카운티 항소법원은 지난 22일, 신씨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신씨는 2018년 12월 내슈빌 자택에서 여자친구를 7일 동안 감금하고, 폭행 및 성적 학대를 가한 혐의로 2019년 3월 기소됐다. 배심원단은 ▲악랄한 납치(especially aggravated kidnapping) ▲가중 성적 학대(aggravated sexual battery) ▲가중 폭행(aggravated assault) ▲가정폭력(domestic assault) 등 9개 혐의 가운데 6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고, 2023년 2월 법원은 징역 22년형을 선고했다.

신씨 측은 항소심에서 피해자가 범죄 피해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U 비자’를 얻기 위해 거짓 증언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항소법원은 “피해자는 이미 한국으로 자진 귀국했으며, U 비자 신청을 위한 법적 절차를 밟은 기록이 없다”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또 “절차상 논란이 일부 있었더라도 평결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며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바비 신은 미국 CCM(기독교음악) 업계에서 유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마이클 W. 스미스(Michael W. Smith), 돈 모엔(Don Moen), 아발론(Avalon)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협업했고,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Kacey Musgraves) 등 팝스타들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그는 미들 테네시 주립대(MTSU) 레코딩 산업 과정 졸업생 가운데 첫 한국인으로 알려지며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그의 이름은 음악계의 명성과 함께 심각한 범죄와 나란히 언급되게 됐다. 피해자는 재판 과정에서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증언했으며, 사건은 지역사회와 음악계에 큰 충격을 남겼다.

신씨 사건은 지난 2020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미 내슈빌 감금·폭행 사건의 진실’ 편을 통해 한국에도 알려지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방송 이후 피해자 진술과 음악계 거물급 인물의 범행이 결합해 충격과 공분이 커졌다.

이번 항소 기각으로 신씨는 형량을 줄일 기회를 잃었고, 22년의 중형을 그대로 복역해야 한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