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한인 남성, FBI에 체포 … 아동음란물 소지, 극단주의 연루

2025년 08월 29일
0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를 해왔던 한인 김동환씨가 체포됐다. FBI

다우니에 거주하는 27세 한인 남성이 아동 음란물 소지 및 제작·유포 혐의로 연방 당국에 체포됐다. 연방수사국(FBI)은 이 남성이 폭력 성향의 극단주의 온라인 네트워크와 연계돼 있었다고 밝혔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김동환(27) 씨는 지난 27일 자택에서 FBI 합동 테러 대책팀에 의해 체포돼 LA 연방법원에 형사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부터 미성년 소녀들을 온라인에서 협박해 노골적인 사진과 영상을 찍어 보내도록 강요했다. 피해자들이 요구를 거부하면 가족과 지인에게 해당 사진과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은 김씨가 “764”라는 허무주의 성향의 폭력적 극단주의 단체에서 활동했다고 밝혔다. FBI는 이 단체를 “폭력과 성 착취 콘텐츠를 공유하는 온라인 네트워크”로 규정하며, 일부 구성원들이 아동 성 착취 범죄에 가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법원 문서에는 피해자들이 자해, 동물 학대, 성적 굴욕 행위 등을 강요받았다는 증언이 포함됐다. 김씨는 “Ryzen”과 “Lobster”라는 온라인 가명을 사용했으며, 아동 음란물을 직접 요구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과정에서 김씨의 자택에서 대량의 불법 사진과 영상이 발견됐다.

검찰은 김씨가 자신의 범행을 자랑하며 온라인상에서 “OG(원조)”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피해자는 김씨가 아동 음란물이 제작·거래되는 서버를 직접 운영했다고 증언했다.

FBI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피해자들이 더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추가 제보를 요청했다.

김씨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20년의 연방 교도소 형에 처해질 수 있다.

제보 및 신고: 1-800-CALL-FBI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