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에서 한국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코리아 페스타(Korea Festa)’가 템플시티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템플시티 9456 브로드웨이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Taste of Korea’가 주최하며, 다양한 한식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떡볶이, 핫도그 등 길거리 음식부터 다양한 한국 음식이 제공되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현장에는 야외 부스가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음식을 나누고,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줄을 서서 음식을 체험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전통 의상을 활용한 홍보 이미지도 포함돼 있어 한국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행사로 기획된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행사 당일에는 현장 방문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한인뿐 아니라 타인종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