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시아 (11746 South St.)에 1년전에 오픈해서 인기를 끌었던 무제한 고깃집 ‘고기더’(Gogi The Korean BBQ)가 갑자기 문을 닫아 아쉬움을 주고 있다.
현재 웹사이트에는 임시휴업 (temporarily closed)라고 적혀 있는데 구글에서는 폐업 (permanently closed)라고 나온다.
주차장이 아주 넓고 한국적인 실내 인테리어와 특별한 샐러드바, 뛰어난 고기 퀄리티 등으로 LA와 오렌지카운티의 고객들로부터 특히 사랑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당시에 인플루언서도 고용해서 인기몰이를 했는데 업계에서는 장사가 안 되어서 폐업했는데 직원들에게 통보도 안 하고 바로 문을 닫았다고들 밝히고 있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