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보) 영 김, 1만2천표 이상 뒤져 … 현역 맞대결서 낙선 가시권

부제목: 캘버트 7만6,014표(54%)·영 김 6만3,733표(46%)…격차 1만2,281표로 확대, 개표 계속

2026년 11월 04일
0

캘리포니아 제40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한인 영 김 공화당 의원이 같은 당의 켄 캘버트 의원에게 1만2,000표 이상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이틀째 추가 개표에서도 영 김 의원은 열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ABC7이 공개한 11월 4일 오후 5시 15분(태평양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캘버트 의원은 7만6,014표(54%), 영 김 의원은 6만3,733표(46%)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1만2,281표, 득표율 격차는 약 8.8%포인트다.

ABC7은 당시 예상 전체 투표의 45%가 집계된 것으로 표시했다. 아직 개표가 진행 중이어서 최종 결과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영 김 의원은 선거 당일 시작된 열세를 뒤집지 못하고 있다.

앞서 3일 오후 8시 40분께 발표된 초기 집계에서는 캘버트 의원이 5만8,272표, 영 김 의원이 4만9,609표로 8,663표 차이를 보였다. 이후 추가 집계에서 두 후보의 표 차이는 1만2,281표로 3,618표 늘어났다.

이번 선거는 공화당 현역 연방하원의원 두 명이 하나의 의석을 놓고 맞붙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영 김 의원은 기존 제40지구를 대표해왔으며, 캘버트 의원은 제41지구에서 오랫동안 의정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선거구 재조정으로 두 의원이 같은 제40지구에서 경쟁하게 됐다.

캘버트 의원은 1993년부터 연방하원에서 활동해온 공화당 중진으로, 30년 넘는 의정 경력을 갖고 있다. 영 김 의원은 2020년 연방하원 선거에서 당선된 뒤 재선에 성공하며 한인 정치인 가운데 주요 공화당 인사로 활동해왔다.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도 캘버트 의원은 7만5,811표(34.9%)를 얻어 4만4,818표(20.6%)를 기록한 영 김 의원을 앞섰다. 당시 민주당 후보들이 분산 출마한 가운데 두 공화당 의원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새로운 제40지구는 리버사이드카운티의 코로나, 레이크엘시노어, 뮤리에타와 오렌지카운티의 일부 지역을 포함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두 후보 모두 보수 성향 유권자들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했다. 캘버트 의원은 리버사이드카운티 공화당과 지역 법집행기관 관련 단체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영 김 의원은 오렌지카운티 소방관 및 셰리프 부국장 관련 단체들의 지지를 확보했다.

선거 결과가 캘버트 의원의 승리로 확정되면 영 김 의원은 2027년 1월 시작되는 차기 연방하원에서 의석을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다만 아직 처리되지 않은 투표용지가 남아 있어 최종 득표수와 승패 확정 여부는 추가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김상목 기자> knewsla@gmail.com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관련기사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태권도는 북한 전통무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트럼프 레임덕 현실화…의회권력 상실에 권력 흔들, 후계 경쟁 본격화

트럼프 ‘골든돔’ 좌초 위기…1조5천억 달러 국방예산 제동

[화제] “가슴 절제 흉터는 암 이겨낸 훈장”…상의 벗고 뉴욕 마라톤 완주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민주 상원 54 하원 245 장악 … 의회 권력 뒤집혔다.

캘리포니아 발의안 희비…주택지원·고소득세 통과(현황 표)

‘블루 쓰나미’에 월가 환호…주식·채권·비트코인 동반 급등

맥도날드도 손님 끊겼다 … 3.50달러 초저가 메뉴 승부수

[미디어] 중앙일보, 결국 팔렸다 … 홍씨 일가 경영권 상실

후티 반군, 사우디에 510억 달러 요구…“정권 인정하면 전쟁 끝내겠다”

BTS ‘스윔’ 표절 소송, 美 작곡가 3명 전원 자진 취하…4개월 만에 종결

이웃케어 “의료 안전망 지켰다” … 커뮤니티 클리닉 재정 규제 무산

베벌리힐스 한복판서 오토바이 폭주·곡예 운전 … 드론 추적에 덜미

실시간 랭킹

(2보) 민주, 상원 54석·하원 224석 이상 의회 장악 … ‘역대급 블루 쓰나미’ 트럼프 패배 인정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유모차에 아들 손잡고…송중기, 영국인 아내와 자녀 동반외출

[단독]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 … 라만 선두, 배스와 0.12%p 차 초박빙

한인 연방의원 3명 당선 … 댄 고 첫 입성·스트릭랜드 4선, 데이브 민 승리선언

(1보)영 김 낙선 위기…같은 당 캘버트에 1만1천여 표 뒤져

[화제] ‘김순자 대 정동복’ … 같은 하원 지역구서 한인끼리 대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