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강제징용 해법, 韓日 획기적 협력 새 장”

"한·미·일 3국 관계 지속적 강화 기대" 美 국무부도 "양국 역사적 선언" 환영

2023년 03월 06일
0
The White House@WhiteHouse

한국 정부가 강제징용 문제에 대한 ‘제3자 변제’ 해법을 발표한 것과 관련, 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획기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new chapter)을 열었다”며 환영했다.

백악관은 이날 ‘한일 발표에 대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성명’을 통해 “미국의 가장 가까운 두 동맹국 간의 획기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두 차례의 역사적인 외교장관 성명을 통해 양국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되고, 번영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이번 새로운 합의를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가려는 일본과 한국의 지도자들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면서 “양국의 발걸음은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에 대한 우리의 비전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앞으로 한·미·일 3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며 “우리가 함께할 때 우리는 더 강해지고, 세계는 더 안전해지고 번영한다”고 부연했다.

미 국무부도 이번 강제징용 해법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별도로 내놨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한국과 일본 정부의 역사적 선언’이라는 성명을 통해 “한국과 일본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두 동맹국”이라면서 “민감한 역사 문제 논의의 결론에 관한 한일 양국 정부의 역사적인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블링컨 장관은 “한·미·일 3자 관계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공통된 비전의 핵심”이라면서 “다른 부서 동료들과 함께 한일 간 문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또 “세계 평화와 안보를 증진하기 위한 정기적인 3자 대화를 포함해 양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그리고 각 행정부의 용기와 비전에 박수를 보내며 이 중대한 성과에 국제사회가 함께할 것을 촉구한다”고 부연했다.

앞서 박진 외교부 장관은 6일(한국시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대법원 판결 관련 정부입장’을 발표하고 일제 강제징용 해법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인 원고에 판결금·지연 이자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른바 제3자 변제 해법이다. 재단의 재원은 민간의 자발적 기여 등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다. 일본 언론들은 이번 해법이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해결이 완료됐다고 주장하는 일본 측을 배려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기시다 총리는 이날 참의원(상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취재진에게 “일본 정부로서 일한(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는 것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윤석열 대통령과 의사소통을 긴밀하게 꾀하며, 일한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