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리화나 파스타-마리화나 김치찌개 20대 2년 6개월형

종자 구입해 집에서 길러 각종 음식에 11차례 넣어 섭취

2023년 12월 08일
0

집에서 마리화나를 직접 길러 음식에 넣어 먹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마리화나) 혐의로 기소된 박모(29)씨에게 지난 1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약물 중독 재활 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 마리화나초 종자를 구입해 거주지에서 재배하고, 수확한 마리화나를 흡연하거나 각종 음식에 넣어 먹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베트남 국적 외국인에게 현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산 마리화나초 종자를 재배하기 위해 텐트, 조명 시설, 선풍기, 변압기, 수소이온농도(pH) 측정기 등 전문적 설비를 거주지 내에 마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12월께까지 11차례에 걸쳐 마리화나파스타, 김치찌개, 샐러드 등을 요리해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별도로 10회에 걸쳐 마리화나를 흡연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씨는 지난해 8월24일에도 동종 범행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2018년 3월께부터 2019년 8월께까지 마리화나121.3g가량을 45회에 나눠 구입해 한 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배 판사는 “피고인은 마리화나를 흡연했을 뿐만 아니라 요리에 마리화나를 첨가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마리화나를 섭취했고, 이를 위해 거주지 내 각종 설비 갖추고 마리화나를 직접 재배했다는 점에서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며 “특히 동종 전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임에도 자숙하지 않고 재차 이 사건 각 범행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이 사건 범행 중 피고인이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 점 등은 피고인에게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2월 사업체 고용 9.2만 ‘감소’…실업률도 4.4%로 ↑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이란 텔아비브 집속탄 공습, 중동 전면전 격화 … ‘3차 대전 공포’ 확산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