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리화나 파스타-마리화나 김치찌개 20대 2년 6개월형

종자 구입해 집에서 길러 각종 음식에 11차례 넣어 섭취

2023년 12월 08일
0

집에서 마리화나를 직접 길러 음식에 넣어 먹은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마리화나) 혐의로 기소된 박모(29)씨에게 지난 1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약물 중독 재활 교육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 마리화나초 종자를 구입해 거주지에서 재배하고, 수확한 마리화나를 흡연하거나 각종 음식에 넣어 먹은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베트남 국적 외국인에게 현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산 마리화나초 종자를 재배하기 위해 텐트, 조명 시설, 선풍기, 변압기, 수소이온농도(pH) 측정기 등 전문적 설비를 거주지 내에 마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12월께까지 11차례에 걸쳐 마리화나파스타, 김치찌개, 샐러드 등을 요리해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별도로 10회에 걸쳐 마리화나를 흡연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씨는 지난해 8월24일에도 동종 범행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2018년 3월께부터 2019년 8월께까지 마리화나121.3g가량을 45회에 나눠 구입해 한 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배 판사는 “피고인은 마리화나를 흡연했을 뿐만 아니라 요리에 마리화나를 첨가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마리화나를 섭취했고, 이를 위해 거주지 내 각종 설비 갖추고 마리화나를 직접 재배했다는 점에서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며 “특히 동종 전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임에도 자숙하지 않고 재차 이 사건 각 범행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이 사건 범행 중 피고인이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 점 등은 피고인에게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6세 인명구조원 라이더 윌리엄스, 어린이 구조 후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

대한항공, 생성형 AI·클라우드 기반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 오픈

LA 카운티 셰리프국, 사우스 엘 몬테서 도난된 구리 케이블 발견…금속 절도 단속 강화

LA시, 36개 레크리에이션 센터서 첫 ‘LA 시티 훕스 챌린지’ 개최

인앤아웃버거, 종교적 신념 때문에 부당대우·해고당했다는 전 직원 소송

“BMI는 정상인데” … 체중 보다 뱃살이 문제

레이커스 매각에 새 변수…버스 가문, 잔여 지분 모두 매각 결정

“한국식 이름, 모기지 융자 크게 불리” … AI, ‘해외자금’ 의심 6배 높아

내년 美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인천공항, 상반기 세계여객순위 1위 .. 전세계서 가장 바쁜 공항

트럼프 지지율 33%로 취임후 최저.. 64% 국정 불만

미 30년물 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초대형 IPO’ 앞둔 엔트로픽, 연환산 매출 650억 달러…1년새 700%

“짧고 강하게”…3분 고강도 운동이 만든 놀라운 변화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