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100원짜리 24만개 빼돌린 전 한국은행 직원

2023년 12월 12일
0
어린이들이 한국조폐공사 부스에서 동전쌓기 게임을 하고 있다.

화폐 수집상과 공모해 100원짜리 동전 24만개를 빼돌려 판매한 전 한국은행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병식)는 12일 오후 1시 50분 231호 법정에서 뇌물수수,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직원인 A(61)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또 A씨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화폐 수집상 B(47)씨 역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원심은 제출된 증거를 토대로 판단했으며 원심 형량이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라고 판단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한국은행에서 화폐 교환 업무를 담당하던 중 B씨 부탁으로 한국은행에 보관 중이던 2018년과 2019년에 발행된 100원짜리 동전 24만개를 빼돌린 혐의다.

2018년 100원 주화는 액면가 최고 196배에, 2019년 100원 주화는 64배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A씨는 1200만원을 B씨에게 투자했으며 동전 판매 대금으로 5500만원을 받아 4300만원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1심 재판부는 “금융기관 임직원의 청렴 의무를 고려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처벌을 져야 하지만 범행을 한은이 경제적 손실을 입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1심 판결에 불복한 검찰과 피고인들은 모두 항소를 제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