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태우가 SK 방패 역할”…세기의 이혼, ‘6공 비자금설’ 재주목

항소심 재판부 "노태우가 SK 방패막이 역할" 판시 SK 측은 "정반대의 억측과 오해…납득 못해" 입장

2024년 05월 31일
0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법률대리인인 김기정 변호사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과 관련, 항소심 재판부가 SK그룹의 성장과 경영 활동에 노 관장의 기여분을 인정해 눈길을 끈다.

재판부는 특히 노 관장의 부친인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이 1991년께 사돈인 고 최종현 SK 선대회장에게 300억원의 어음을 건넨 사실을 판결문에 직접 인용했다.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30일 오후 열린 최 회장 부부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2022년 12월 1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665억원, 위자료 1억원보다 크게 늘어난 액수다.

항소심 재판부는 노 관장이 SK의 상장과 주식 형성 및 주식 가치 증가에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특유 재산으로 보고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으나, 항소심에서 판결이 뒤집혔다.

2심 재판부는 판결에서 “SK 주식은 혼인 기간 취득된 것이고, SK 상장이나 이에 따른 주식의 형성, 그 가치 증가에 관해 1991년경 노태우로부터 원고(최태원) 부친에 상당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현(SK 선대회장)이 태평양증권을 인수하는 과정이나 (SK가) 이동통신 사업 진출 과정에서 노태우가 방패막이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 자금의 SK그룹 유입설은 지난 1995년 검찰의 노 전 대통령 불법 비자금 수사 과정에서도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노 전 대통령이 1991년 비자금 300억원을 최 선대회장에게 건넸고, 담보로 선경건설의 어음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사건을 맡은 대법원은 1997년 판결에서 “직무 대가인 뇌물로 단정하기 어렵다”며 검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27년이 지나 이번 가사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이 비자금 성격을 다르게 판결한 것이다. 노 관장 측 법률 대리인 김기정 변호사는 “이게 비자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제가 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고 말했다.

SK 측은 판결 이후 “6공 비자금 유입 및 각종 유무형의 혜택은 전혀 입증된 바 없으며, 오로지 모호한 추측만을 근거로 이루어진 판단이라 전혀 납득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SK 측은 “오히려 당시 사돈이었던 6공의 압력으로 각종 재원을 제공했고, 노 관장 측에도 오랫동안 많은 지원을 해왔다”며 “그럼에도 정반대의 억측과 오해로 인해 기업과 구성원, 주주들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당해 바로 잡겠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영상 공유 파문, 비판 폭주

뉴욕서 쿠팡 집단소송 시작…본사에 징벌적 손배 청구

위고비, ‘눈 뇌졸증’ 유발 가능 .. 복용 후 시력변화, 실명 위험

출근길 지하철서 ‘보조배터리’ 화재…승객 400여명 무사 대피

호텔 방이 생중계됐다 …투숙객 모습 실시간 촬영, 스파이캠 포르노 판매

케데헌 이재, 한인 남성과 11월 LA서 결혼

민주 상원의원 4인 “한국 핵잠수함 반대 … 핵농축·재처리도 안돼”

뉴욕증시 급등, 다우 첫 5만 돌파 .. 비트코인 반등

경찰, 국회 위증’ 쿠팡 로저스 대표 ‘국정원 지시’ 발언 추궁

문재인 전 대통령, 다음 달 LA 방문 … 퇴임 후 첫 해외 공식 방문

빌 게이츠부터 영국 총리까지…전 세계 엘리트층 강타

한인 대학생 연방의회 펠로우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시작

러시아, 돈바스 완전 통제 넘어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라” 요구

BBC “한류 열풍에 김값 급등 …한국인들 ‘시름'”

실시간 랭킹

[단독] LA 최대 한인 기업 또 소송 휘말려 … 이번엔 60대 한인 여성 차별해고 논란

“한국 없인 못 산다”… 휴대전화 빼앗기자 10대 세 자매 투신 사망

캘리포니아, 전기차 구매 즉시 리베이트 제공 … 연방 공백 메운다

LA 다운타운 윌셔가 노숙자 캠프 급습 … 장물 대거 압수·15명 체포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투신 자살

아버지 자살로 몰고 간 ‘한나 고바야시 실종’의 진실 밝혀지나

LA 랜치마켓서 할머니 운전자 차량돌진 참사, 9명 사상

철로변 노숙자 캠프 급습했더니 … 37명 체포·폐기물 33톤 수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