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태우가 SK 방패 역할”…세기의 이혼, ‘6공 비자금설’ 재주목

항소심 재판부 "노태우가 SK 방패막이 역할" 판시 SK 측은 "정반대의 억측과 오해…납득 못해" 입장

2024년 05월 31일
0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법률대리인인 김기정 변호사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과 관련, 항소심 재판부가 SK그룹의 성장과 경영 활동에 노 관장의 기여분을 인정해 눈길을 끈다.

재판부는 특히 노 관장의 부친인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이 1991년께 사돈인 고 최종현 SK 선대회장에게 300억원의 어음을 건넨 사실을 판결문에 직접 인용했다.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판사 김시철)는 30일 오후 열린 최 회장 부부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2022년 12월 1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665억원, 위자료 1억원보다 크게 늘어난 액수다.

항소심 재판부는 노 관장이 SK의 상장과 주식 형성 및 주식 가치 증가에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특유 재산으로 보고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으나, 항소심에서 판결이 뒤집혔다.

2심 재판부는 판결에서 “SK 주식은 혼인 기간 취득된 것이고, SK 상장이나 이에 따른 주식의 형성, 그 가치 증가에 관해 1991년경 노태우로부터 원고(최태원) 부친에 상당 자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종현(SK 선대회장)이 태평양증권을 인수하는 과정이나 (SK가) 이동통신 사업 진출 과정에서 노태우가 방패막이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 자금의 SK그룹 유입설은 지난 1995년 검찰의 노 전 대통령 불법 비자금 수사 과정에서도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노 전 대통령이 1991년 비자금 300억원을 최 선대회장에게 건넸고, 담보로 선경건설의 어음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노 전 대통령 사건을 맡은 대법원은 1997년 판결에서 “직무 대가인 뇌물로 단정하기 어렵다”며 검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27년이 지나 이번 가사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이 비자금 성격을 다르게 판결한 것이다. 노 관장 측 법률 대리인 김기정 변호사는 “이게 비자금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제가 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고 말했다.

SK 측은 판결 이후 “6공 비자금 유입 및 각종 유무형의 혜택은 전혀 입증된 바 없으며, 오로지 모호한 추측만을 근거로 이루어진 판단이라 전혀 납득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SK 측은 “오히려 당시 사돈이었던 6공의 압력으로 각종 재원을 제공했고, 노 관장 측에도 오랫동안 많은 지원을 해왔다”며 “그럼에도 정반대의 억측과 오해로 인해 기업과 구성원, 주주들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당해 바로 잡겠다”고 주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워싱턴 대신 모스크바”… 중동국가들, 푸틴에 잇따른 ‘SOS’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세계 1위 산유국’ 미국의 역설… 개솔린값 왜 통제 못 하나

“이재명 정권, 김어준에게 공소취소 공작 들켜”

“대장동 항소 포기,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 격분”

부동산 경기 살아날까 … 모기지 금리 하락에 판매 예상 웃돌아

K-푸드, 미 최대 천연식품 박람회서 ‘글로벌 영토’ 확장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약혼 해제… 두 딸 양육권 분쟁 중

‘우승후보’ 미국 대망신, 이탈리아에 6-8 충격패 … 탈락위기

“한 점 부끄럼 없다”… 카발류 LA 교육감, FBI 수사 후 첫 ‘결백’ 성명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실시간 랭킹

[단독] BOH“한미은행이 우리 고객 융자정보 빼돌렸다” 주장 … ‘뱅크오브호프’, 초대형 소송 제기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트럼프, 이란전 대비 징병제 검토설 논란 가중

‘이게 진짜 LA다” 올림픽 앞둔 LA 현실은 ‘스트릿 파이터’ … 도로점거하다 습격

UC 샌디에고,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