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상 초유 ‘대행의 대행’ 체제, 최상목 부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 한덕수 탄핵, 최악 국정혼란

2024년 12월 27일
0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국무위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 관련 긴급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2.27. dahora83@newsis.com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체제가 27일 멈춰섰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13일 만이다. 대통령과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모두 탄핵돼 직무가 정지된 것은 헌정 사상 최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찬성 192명으로 가결시켰다. 국민의힘은 “원천무효”라며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 권한대행은 “국회 결정을 존중한다”며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총리실이 국회 탄핵소추의결서를 수령하면 한 권한대행 직무는 정지된다.

향후 국정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 이끌게 된다. 최 권한대행은 2주 전 한 권한대행과 마찬가지로 ‘안정적 국정운영’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상 최악의 국정 혼란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두 차례 전례가 있는 대통령 탄핵과 달리, ‘권한대행의 권한대행’ 체제는 초유의 상황이다.

최 부총리도 이날 한 권한대행 탄핵소추 전 “국가적 비상상황 속에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우리 경제와 민생은 ‘권한대행의 권한대행’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를 감당할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국무총리는 평시에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각부를 통할하기 때문에 대통령 직무 정지시 비교적 준비된 상태에서 국정 전반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 장관이 겸직하는 경제부총리는 경제통상 분야만 관장하기 때문에, 평시에는 사회 분야와 외교안보 정책을 다루지 않는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구성원도 아니다.

무엇보다 미국·일본 등 주요 우방국이 한 권한대행 체제를 인정하고 외교관계 회복에 나선 상황에서 ‘권한대행의 권한대행’ 체제가 새로 출범하면서 대외 불확실성이 다시 커졌다.

이처럼 다수의 난관 속에서, 최 부총리는 우선 시장 안정 메시지를 내는 한편 원·달러 환율 1480원 돌파와 내수 침체 장기화 등 경제 위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갈 것으로 보인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전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회의)에서 “국정 중단 가능성에 대한 대내외 불안요인을 신속히 정치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까지 기재부 장관 업무에만 전념해온 최 부총리가 국정 전반을 총괄하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으면서, 경제 사령탑의 위기 대응 효율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국민담화를 바라보고 있다. 2024.12.26. jhope@newsis.com

위기의 원인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도 격화되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는 “환율이 내려가다가 한 권한대행 탄핵 얘기가 나오면서 1460원을 뚫고 있다. 제2의 외환위기가 올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환율은 계엄 선포로 요동쳤고 탄핵 부결, 윤석열 담화, 한덕수의 헌재재판관 임명 거부에 폭등했다”고 주장했다.

1월 미국 신행정부 출범 대비도 어려운 과제다. 최 부총리는 외교권과 군통수권을 행사하게 된다. 1월20일까지 권한대행직을 유지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상외교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다만 ‘대행의 대행’이기 때문에 격식이 중요한 외교전에는 한계가 있다. 한 권한대행 또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통화하고 양국 관계를 재확인하는 등 성과를 냈으나 전방위 외교 재개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국내 정치적 혼란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 부총리는 우선 비상계엄 내란 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 공포 여부와 헌법재판관 3인 임명 여부를 직접 결정해야 한다.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가 참여하는 여야정 협의체는 한 권한대행 탄핵으로 일단 좌초된 상태다.

상황 전개에 따른 야권의 추가 탄핵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민주당은 최 부총리가 권한대행이 되면 헌법재판관 3인을 즉시 임명할 것을 요구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탄핵에 나설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다. 최 부총리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된다.

나아가 5인 이상 국무위원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연이어 이뤄질 경우 국무회의가 멈춰서면서 행정부 전체가 마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의결권을 가진 국무위원은 최 부총리를 포함해 15인인데, 5인이 추가 탄핵되면 개의 정족수 미달로 국무회의가 열릴 수 없다.

 

관련기사 국회,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발의… 헌정 사상 초유사태, 오늘 표결처리

 

국회,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소추안 발의… 헌정 사상 초유사태, 오늘 표결처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