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이미 엘니뇨 시작….”50년만 눈보라 발생 대비”

2023년 06월 09일
0
홍수가 난 거리에 트럭이 질주하고 있다. Photo by Wade Austin Ellis on Unsplash

해양대기청이 8일 남가주에 엘니뇨가 형성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양대기청은 엘니뇨가 형성됨에 따라 이번 겨울 또 한번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후학자인 Michelle L’Heureux는 “대부분의 엘니뇨보다 1~2 개월 먼저 형성된 상태”라고 말하고 “강한 엘니뇨 현상으로 발전될 가능성은 56%, 초대형 수준이 될 확률은 25%”라고 분석했다.

엘니뇨는 이번 겨울 또 한번의 많은 비와 눈을 남가주에 뿌릴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겨울 많은 눈으로 주민들 고립사태가 발생했던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공 사업국은 “이번 겨울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공사업국의 브랜든 빅스 국장은 “놀랍게도 남가주에서 눈보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빅스 국장은 “지난 50년간 눈보라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심했었다”고 말하고, “많은 종류의 장비를 구매해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빅스 이사는 폭설이 내렸을 경우 눈을 처리할 수 있는 적절한 장비 부족과, 처리할 하청업체 부족을 깨달았고, 이를 위해서도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들은 각 가정과 농민들에게도 미리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관계자들은 엘니뇨는 12월과 2월 사이에 큰 피해를 줄 가능성이 있다며 지붕에 문제가 있는지 미리 점검하고, 배수 시설 등을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 지금 고치지 않고 겨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에는 이미 늦다고 경고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 공습전 네타냐후에게 설득 당했다”

ICE 요원들, 샌프란 공항 울부짖는 이민자 가족 체포 … 아이 앞 수갑 장면 격분

“인종차별 안 돼”…뉴욕 미용사 ‘곱슬머리 교육’ 의무화

“가족 손에 숨진 노인 486명”…’간병지옥’의 비극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180도 급변 … 증시 급등

“천장 위 또 다른 방”…에어비앤비 숙소서 ‘숨겨진 공간’ 정체가

“美·이란 회담 개최 준비 완료”… 파키스탄, 중재 역할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

이란전쟁 중대국면 … 트럼프, “이란과 종전 논의 시작… 핵포기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5일 연장 … 호르무즈 재개방 시한 늦춰

“이번엔 진짜 간다”… 아르테미스 2호, ‘출격 준비’

“공항까지 들어온 ICE” …여행객 상대 이민단속 현실화

이란 “UAE 원전 등 중동 발전소들 전면 공격할 것”

조헌,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 항행 안전보장 요구”

실시간 랭킹

[단독] “네 몸값 얼마냐” 고위간부 폭언 주장 … 대표 한인은행, 또 성희롱·보복해고 소송 피소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화제]”천박한 한국인 고질병”… 대한항공 퇴사 태국승무원 ‘외모비하’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주가, 14%대 폭락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일주일 기름값 1800달러”…미 트럭 기사들 “차 세운다”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