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전역 8일 오전까지 비 … 산불 피해지역 산사태 우려 초긴장

2025년 02월 05일
0

이번 주 겨울 폭풍이 다가오면서 남가주 산악 지역에서는 산사태와 토석류의 위험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발생한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라인 파이어로 인해 약 44,000에이커의 토지가 불에 탄 것처럼 최근의 화상 흉터 지역은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

그 여파로 산이 황폐한 상태로 남아 있고 토양을 지탱하는 나무나 뿌리가 없어 주민들과 공무원들은 산사태의 위험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하이랜드 주민인 에일리 가넴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는 이 산은 온통 초록빛으로 사슴과 토끼가 항상 뛰어다녔는데 지금은 아니다. 비참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도 비가 내린다면 며칠 동안 잠시 집을 떠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첫 번째 폭풍은 화요일 밤에, 두 번째 폭풍은 목요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예보관들은 내륙 지역에서 큰 진흙이나 잔해물이 흘러내릴 만큼 강우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집을 준비하고 있다.

일부 주민은 초목이 전부 타버려 지탱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지만 너무나 건조한 상황이 이어져 반가운 비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날씨 변화에 대비해 도로를 준비하고 위험 구역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돌입했다.

교통국은 산불 복구 작업의 일환으로 일부 토지가 안전 장치를 설치한 후 어떻게 반응할지 평가할 만큼 강우량이 충분하지 않았지만, 직원들은 계속해서 해당 지역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까지 0.5인치에서 1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산지와 산기슭 지역에는 2인치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산사태 우려 지역 주민들은 각 카운티 소방서를 방문하면 무료로 모래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큰 비 &#8230; 겨울폭풍 7일까지 이어진다

 

 

남가주 전역 오늘부터 큰 비 … 겨울폭풍 7일까지 이어진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관광명소 할리웃, 치안 회복해야 명성 되찾는다”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악천후·일몰 중단

강도·총격 이어 화재까지 … 컬버시티 웨스트필드 ‘연쇄사건’ 긴장

日다카이치 인기 이정도야? … 기념품 줄줄이 출시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미 ‘K자형 소비’ 뚜렷…월마트, 고소득층 소비에 매출 증가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모인다…경찰,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올림픽 개막식서 ‘엉터리 해설’… 이탈리아 공영방송 국장 사표

잠자는 노숙자 4명 때려 숨지게 한 남성 … 정신이상 주장

영하 20도 혹한에 여친 두고 혼자 내려온 산악인

교사 그만두고 ‘관’ 팔아 80억 벌었다.

관세 90% 미국민 부담?…백악관-연준, 관세연구 놓고 정면충돌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한인타운은 쓰레기타운?” … LA 114개 지역 중 최악 도시미관 사각지대

송가인, LA 콘서트 취소 …”비자 문제 때문”

“스포츠브라 노출 세리머니 한 번에 1300만 달러 수익”

‘5월 결혼’ 최준희, 불룩한 배에 깜짝

영국 경찰, 찰스 국왕 동생 앤드루 왕자 체포

22년간 같은 번호 고집한 미 남성…350만달러 로또 당첨

북가주 레이크 타호서 눈사태 참변 … 스키어 8명 사망, 1명 실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