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2026년 03월 16일
0

pile of dollars By WavebreakMediaMicro[어도비스탁자료사진]
피플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6월 28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 계좌를 확인하던 쇼나 플레너(38)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앱을 켰으나, 화면에는 본인의 자산이 아닌 878만 6167달러(약 130억 원)라는 거액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사무실에서 이를 확인한 플레너는 한동안 충격에 빠져 자리에 앉아 있다가, 곧바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오입금 사실을 알렸다. 그는 “내 본능적인 직감에 따른 행동이었다”며 “상담원조차 이런 대규모 오송금은 처음 본다며 당황해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조사 결과, 해당 금액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송금인이 계좌 번호를 잘못 입력하면서 발생한 단순 실수로 드러났다. 피델리티 측은 오입금 인지 약 7시간 만에 해당 금액을 전액 회수했다.

하지만 사건 발생 후 시간이 흐른 지금, 플레너는 SNS를 통해 당시의 결정을 재치 있게 ‘후회’한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인생에서 후회하는 순간을 꼽으라면 2024년 6월 28일을 기억할 것”이라며 “870만 달러가 입금됐을 때 너무 일찍 정직하게 신고한 것이 아쉽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로 도주해 도망자 삶을 살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돈이 계좌에 조금 더 머물렀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하다”며 “내 계좌는 미결제 자금이 머니마켓펀드(MMF)에 자동 투자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하루만 그대로 뒀어도 상당한 이자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플레너가 올린 영상은 2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돌려줘야 하지만 나라도 흔들렸을 것”, “도망가야 한다는 파와 정직해야 한다는 파로 나뉘어 토론이 벌어질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플레너는 “870만 달러라는 거금을 보내면서 계좌 번호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그 돈이 절실하지 않은 부자였을 것”이라며 “그 돈을 실제로 손에 쥐었을 때 상상했던 여러 시나리오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4세

10대 때 친구였던 두 여성, 30년 만에 친자매 확인…”각각 입양”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멍 잘드는 아이, 백혈병?” … ‘이것’ 의심해야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