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2026년 03월 16일
0

pile of dollars By WavebreakMediaMicro[어도비스탁자료사진]
피플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6월 28일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 계좌를 확인하던 쇼나 플레너(38)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앱을 켰으나, 화면에는 본인의 자산이 아닌 878만 6167달러(약 130억 원)라는 거액이 찍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사무실에서 이를 확인한 플레너는 한동안 충격에 빠져 자리에 앉아 있다가, 곧바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오입금 사실을 알렸다. 그는 “내 본능적인 직감에 따른 행동이었다”며 “상담원조차 이런 대규모 오송금은 처음 본다며 당황해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조사 결과, 해당 금액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송금인이 계좌 번호를 잘못 입력하면서 발생한 단순 실수로 드러났다. 피델리티 측은 오입금 인지 약 7시간 만에 해당 금액을 전액 회수했다.

하지만 사건 발생 후 시간이 흐른 지금, 플레너는 SNS를 통해 당시의 결정을 재치 있게 ‘후회’한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인생에서 후회하는 순간을 꼽으라면 2024년 6월 28일을 기억할 것”이라며 “870만 달러가 입금됐을 때 너무 일찍 정직하게 신고한 것이 아쉽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그는 이어 “해외로 도주해 도망자 삶을 살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돈이 계좌에 조금 더 머물렀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하다”며 “내 계좌는 미결제 자금이 머니마켓펀드(MMF)에 자동 투자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하루만 그대로 뒀어도 상당한 이자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플레너가 올린 영상은 2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연히 돌려줘야 하지만 나라도 흔들렸을 것”, “도망가야 한다는 파와 정직해야 한다는 파로 나뉘어 토론이 벌어질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플레너는 “870만 달러라는 거금을 보내면서 계좌 번호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사람은 아마 그 돈이 절실하지 않은 부자였을 것”이라며 “그 돈을 실제로 손에 쥐었을 때 상상했던 여러 시나리오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