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롱비치 레스토랑 무장강도, 18년째 오리무중

2025년 02월 21일
0
FBI가 총격사건 용의자인 플로레스를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 FBI

FBI가 롱비치 식당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용의자를 수배했다.

FBI는 2008년 롱비치 식당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총격 사건으로 수배 중인 도망자를 찾고 있다며 호세 마누엘 플로레스(47세)를 체포에 최대 2만5,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플로레스는 “윌리”, “말로” 등의 가명을 사용했고 이름 뒤에 “Jr.”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977년 11월 25일 플로리다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10월 18일, 플로레스는 롱비치의 브라이트 스팟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용의자로 당시 그는 현장에서 달아났고 이후 도피 생활을 18년째 계속하고 있다.

FBI는 플로레스가 범죄 전력이 있으며 범죄 혐의 당시 이미 중범죄자로 분류된 인물이라고 밝히고, 2010년 3월 9일, 살인 및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플로레스가 캘리포니아를 떠나 미국 국경 남쪽으로 도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관들은 그가 이전에 롱 비치에 거주했으며 현재 멕시코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남가주를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플로레스는 멕시코의 로스 제타스 카르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BI 관계자는 “플로레스는 무장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가진 위험한 인물로 간주해야 한다”고 말하고,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즉각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플로레스는 히스패닉계 미국 시민권자로 2010년 기준 키는 5피트 7인치, 몸무게는 약 160파운드, 갈색 눈, 갈색 머리, 오른팔, 등, 가슴, 머리, 목에 문신이 있다.

제보: 310) 477-6565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연준, 금리 3.50~3.75% 5회 연속 동결…워시 “물가목표 오직 2%”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멀티골’ MLS 주장 손흥민, 올스터전서도 ‘찰칵’…4-3 승리 일조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실시간 랭킹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민주당 잠룡 뉴섬 ‘불륜’ 재점화 … ‘내연녀’ 전 보좌관 고백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BTS, ‘그래미 보이콧’ 선언 … K-팝 주체성 되찾은 ‘독립선언’

[화제]한인 여성이 기득권층 흔들어 … WSJ, 한인 주지사 예비후보 집중 조명

사상 최초 한인 부지사 결국 뇌물 기소 … 장은정(실비아 장 루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