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시집 온 스코틀랜드 여성, 참혹한 죽음 … 이별 준비 중 남편에게 살해

37세 준 버년, 결혼 생활 불만 속 이별 준비하다 남편에게 살해돼

2025년 09월 27일
0
남편에게 살해된 채 발견된 스코틀랜드 여성 준 버년. 고 펀드 미 캡쳐

로스펠리츠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잔혹한 살인 사건이 지역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다.

LA 경찰국은 지난 이달 초 프랭클린 블루버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준 버년(37)이 외상성 목 부상으로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건 직후 남편 조너선 렌테리아(25)는 살인 및 시신 훼손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으며, 현재 보석금 400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트윈 타워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다.

이웃 주민 아리엘 밀러는 “수사관들이 그녀의 유해를 여러 개의 시신 가방에 나눠 담아 운반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며 충격적인 장면을 전했다. 그는 “준은 사랑받던 친구였고, 죽음 앞에서도 존엄을 지켜야 했다”고 애도했다.

밀러는 또, 버년이 결혼 생활에 깊은 불만을 토로하며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버년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메시지에는 “이 결혼 생활이 깊어질수록, 그를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악랄한 모습은 처음 본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버년은 스코틀랜드 애런 섬 출신으로, 애버딘의 로버트 고든 대학교에서 법학 학위를 취득한 뒤 형사 변호사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왔다. 트위터를 통해 렌테리아를 알게 된 그녀는 LA로 이주 후 곧바로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들에 따르면, 임신 당시 렌테리아가 아내의 체중 증가를 조롱하기도 했다.

사건 발생 2주 전,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한 호텔에서 렌테리아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는 아내를 살해했다는 메모가 발견됐다. 당시 셰리프국은 LA 경찰에 복지 확인을 요청했고, 주민들은 이미 아파트에서 악취가 심하게 풍기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버년의 가족과 친구들은 GoFundMe 페이지를 개설해, 그녀의 시신을 고향 스코틀랜드로 운구해 장례를 치르기 위한 모금을 진행 중이다. 가족은 “준은 전염성 있는 웃음과 깊은 연민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작은 도움이라도 슬픔 속에서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렌테리아는 현재 LA 시내 트윈 타워 교정 시설에 수감 중이며, 보석금은 400만 달러로 책정돼 있다고 LA 경찰국은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멕시코, 2026 북중미 월드컵 가능할까 … 폭력사태 확산

일가족 13명 ‘무기징역”…토지분쟁 형제 2명 살해

비만약 ‘위고비’, 미 시판가 최대 50% 낮춘다

양혜규, LA MOCA서 개인전…’윤에 따른 엇갈린 랑데부’

민희진, 돌연 “256억 포기하겠다… 소송 중단하자”제안

민희진, 왜 256억 포기 제안했나 … “꽃놀이패”

‘리지 맥과이어’ 로버트 캐러딘, 조울증 투병 사망

CBS 뉴스,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집중 조명 화제

트럼프 언급 ‘낸시 거스리 사건’ 딸 앵커…사례금 100만 달러 내걸어

뉴욕 증시 주요 기업 주가 떨어트린 인공지능 영향 보고서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AI 공포에 美 IPO 시장 급속냉각 … “빅테크만 살아남나”

트럼프, 자화자찬 국정연설…”미국의 황금기, 관세 더 강해질 것”

“역사상 최악? 사상 최대?”… 트럼프 국정연설, 팩트체크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