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토랜스 수영장 파티 총격 살인사건, 17세 풋볼선수 사망 … 용의자 미궁

2025년 11월 05일
0
지난 6월 토랜스의 한 주택 수영장 파티에서 총격 사망한 차일러 페이튼. 고 펀드 미 캡쳐

올해 초 토랜스에서 열린 수영장 파티에서 17세 소년이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에 대한 제보 보상금 2만 달러가 연장됐다.

사건은 지난 6월 18일 밤 9시 직전, 토랜스 경찰은 23000 휴버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17세 소년 차일러 페이튼이 총에 맞아 의식이 없는 상태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응급 처치를 시도했으나, 그는 결국 부상으로 사망했다. 현장에서는 탄피가 발견됐지만, 용의자는 이미 달아난 상태였다.

수사 초기 형사들은 “유력한 인물 한 명을 특정해 체포까지 이어졌지만, 기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전히 사건에 대해 중요한 증언을 할 수 있는 목격자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LA카운티 당국은 11월 4일, 페이튼의 살해 사건 용의자 검거 및 유죄 판결로 이어지는 제보에 대해 2만 달러의 보상금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 보상금은 지난 8월 처음 발표된 바 있다.

페이튼은 컬버시티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학생으로, 학교 미식축구팀의 일원이었다. 그는 사망하기 전 캘리포니아 주립대 도밍게즈힐스 캠퍼스에 신입생으로 입학할 예정이었다. 가족들은 그를 사랑스러운 아들이자 형제, 친구, 그리고 팀 동료로 기억했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재니스 한은 “차일러는 앞으로 살아갈 모든 시간을 빼앗겼다”며 “유가족의 아픔이 너무 크다.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지만, 시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의자가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제보해달라”고 호소했다.

6월 26일 열린 추모식 도중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체포됐다. 당시 용의자는 20세 조너선 플레이터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사건의 원인이나 그가 피해자와 알고 지낸 관계였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토랜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정보를 가진 사람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제보: 310) 618-5570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항공권 인상 확산 … 항공사들 흔들, 델타 3년만 적자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 “트럼프, 미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영·불·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강력비난 … 1900명 사망

유럽 6개국 “미국, 동맹 아닌 위협” … 중국보다 더 두려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명픽’ 정원오 선출…부산은 전재수

되돌아 본 이란 전쟁 … 누가 승자이고 누가 패자인가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뉴섬 주지사, OC 등 8개 카운티에 노숙인 주거지원 예산 1억 4,500만 달러 지원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살 아이 발견 ‘주민 대피’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석승환의 MLB]데트머의 역투도 빗나간 타선 — 브레이브스, 에인절스 홈을 쓸어가다

실시간 랭킹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이란, 호르무즈 해협 다시 완전 봉쇄, 유조선들 강제 우회”

남가주 주말 ‘깜짝 비’ … 최대 2~3인치 폭우, 기온 급락

집 앞에서 쓰레기 버리다 총격 피살 … 37세 남성 현장 사망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