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에 토네이도 … NWS, “크리스마스 아침 강풍 토네이도” 확인

국립기상청, 크리스마스 보일하이츠 토네이도 발생 공식 확인 ... 시속 최대 80마일 EF-0 토네이도…지붕·유리창 파손, 인명 피해는 없어

2025년 12월 27일
0
국립기상청 직원이 보일하이츠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토네이도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증언을 듣고 있다. X@RachelANews

국립기상청이 크리스마스 당일 LA 보일하이츠 지역에 EF-0 등급 토네이도가 실제로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토네이도는 25일 오전 10시 10분쯤 보일하이츠를 통과했으며, 최대 풍속은 시속 80마일에 달했다. 토네이도의 이동 경로는 약 0.25마일, 폭은 약 30야드로 분석됐다.

국립기상청은 피해 조사팀을 현장에 파견해 주택과 상업시설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인근 감시카메라 영상도 함께 분석했다. 조사 결과 전력주 파손, 주택 지붕 손상, 간판 파괴 등 피해 양상이 확인되면서 EF-0 등급 토네이도로 최종 판정됐다.

이날 현장에는 Karen Bass LA 시장도 국립기상청 관계자들과 함께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LA 토네이도에 건물 17채 파괴, 1명 부상..40년만 최강(영상)

휘티어 불러바드와 로레나 스트리트 인근에 설치된 카메라에는 강풍에 의해 잔해가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 스트립몰에 위치한 멕시코 음식점에서는 유리창 두 장이 강풍에 파손됐고, 여러 건물의 간판이 떨어져 나가거나 지붕 일부가 뜯겨 나간 모습도 확인됐다.

국립기상청 소속 기상학자 아리엘 코헨 박사는 “EF-0는 강화 후지타 스케일상 가장 낮은 등급이지만, 실제 생활권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일 수 있는 수준”이라며 “이번 토네이도 역시 규모는 작았지만 분명한 피해를 남겼다”고 설명했다.

당시 폭풍이 지나던 시간대 보일하이츠 일대에는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으며, 주민들은 갑작스러운 강풍에 큰 불안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한 주민은 “마치 동네 한가운데로 토네이도가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지붕이 날아가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번 토네이도는 크리스마스 주간 남가주를 강타한 ‘대기의 강’ 폭풍과 함께 발생했다. 같은 폭풍으로 남가주 전역에서는 진흙 유출과 침수 피해가 이어졌고, 수백 건의 도로 사고도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 당국은 남가주에서도 국지적인 토네이도가 발생할 수 있다며, 향후 강한 폭풍 예보 시 토네이도 경보와 기상 당국의 안내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 토네이도에 건물 17채 파괴, 1명 부상..40년만 최강(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ICE 이민단속에 영세 식당 가장 큰 피해 .. 매출 절반 줄어

산타모니티카 유명 레스토랑, 쥐-해충 득실 … 노숙자 때문?

“만져봐” 압구정 알몸 박스녀, 어떻게 됐을까

암환자에게 ‘대변 알약’ 먹였더니 … 10명 중 8명 효과

또 학교 총격 … 워싱턴 D.C. 인근 고교서 총격, 학생 체포

트럼프 측근 의원, 하원 쿠팡 조사 옹호…”미국기업 차별 안돼”

위태로운 트럼프, 갈수록 즉흥적, 극단적으로 변해

“AI 개발경쟁에… 중국식 996 문화, 실리콘밸리 확산”

“2047년 우리가 인간 지배”…AI 전용 ‘몰트북’ 반복 글 ‘의미심장’

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정조준 “생각 많이 달라졌다”

비닐봉지에 담긴 신생아, 쓰레기통서 울고 있었다

백만장자 탈한국 2400명? 139명? 숫자 혼란의 실체

남가주 겨울 날씨 복귀… 화요일부터 비 가능성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실시간 랭킹

“커피 주문하면 알몸 댄스?”… 가든그로브 ‘비키니 카페’ 급습, 17명 체포

[특집] 미국 성인 35% 교회 떠났다 … “교회 출석, 더이상 가족 문화 아니다”

“취업하고 싶으면 돈 내세요”… 미국서 뜨는 ‘역채용’ 시장

“부모가 두 자녀를 참수 살해 … 더이상 잔혹할 수 없어”

“숨 막힌다, 감옥 같다”… 655만 유튜버 방문한 한국 고시원

“100년 만의 귀환”… LA에 회색 늑대 나타났다

“미국선 미국인, 중국선 중국인”… 여론 싸늘

엡스타인 스캔들에 아들 성폭행 재판까지…위기의 왕세자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