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F-15 격추 이틀째 …美-이란, ‘실종 미군’ 쟁탈전

2026년 04월 04일
0

SAR 구조헬기[위키미디어 커먼스]
대이란 군사작전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가 격추된 이후, 실종된 미군 조종사의 신병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이 동시에 수색 작전에 나서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4일 뉴욕타임스(NYT), AP 등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현지에서 병력을 동원해 이틀째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미군은 수색·구조(SAR) 헬기를 투입해 탑승 인원 2명 중 1명을 구조했지만, 나머지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이란 매체들도 관련 움직임을 잇따라 보도했다. 반관영 파르스 통신과 타스님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 헬기들이 현지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헬기가 공격을 받고 후퇴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더 텔레그래프는 미군 특수부대가 구조 작전을 위해 전날 밤 이란 영토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액시오스 역시 미군 특수부대가 수색 작전에 투입됐다고 전했지만, 주요 미 언론들은 해당 내용을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다.

이란 역시 미군보다 먼저 실종자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실종 지점으로 추정되는 남서부 코길루예·보예르아흐마드주 일대를 봉쇄하고 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국영방송을 통해 현상금까지 내걸며 “적군 조종사를 발견할 경우 당국에 넘기라”고 대중에 촉구했다. 적군 수색을 공개적으로 독려한 것은 이례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전투기 격추 소식이 전해진 뒤 엑스(X·옛 트위터)에 “그들이 시작한 전략 없는 전쟁은 이제 ‘우리 조종사를 찾아달라’고 외치는 수준으로 전락했다”고 비꼬았다.

이란이 실종 미군을 먼저 확보할 경우, 사태가 인질·포로 문제로 비화하며 군사 충돌을 넘어 외교적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NYT는 “전투기 손실과 구조 작업은 미국에 군사적·외교적 난제를 안겨줬으며, 실종된 미국인이 포로로 잡힐 경우 난관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독일 국제안보연구소의 이란 안보 전문가인 하미드레자 아지지는 NYT에 “이란이 해당 조종사를 생포하는 데 성공할 경우 두 가지 전략 중 하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이를 비밀에 부칠 경우 미국과 비공개 협상에 나서 석방을 조건으로 양보를 요구할 수 있다”며 “반대로 선전 목적으로 조종사를 공개적으로 내세울 가능성도 있다. 그들은 승리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트럼프를 굴욕시키고 싶어한다”고 분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