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테니스 유망주 사망 … 음주운전 여성, 살인 기소

2025년 12월 30일
0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브라운 레비. 로욜라 하이스쿨

LA 카운티 검찰청의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초 음주운전 사고로 고교 테니스 유망주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한 여성이 살인 혐의를 받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제니아 레샤 벨트는 지난 5월 4일 오전 12시 45분쯤 18세 브라운 레비를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주 살인 혐의를 적용받았다.

당시 33세였던 벨트는 과속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론다 드라이브 인근 세풀베다 블루버드를 건너던 로욜라 고교 3학년 레비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비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으며, 몇 주 뒤 졸업을 앞두고 있었고 버지니아 대학교 합격이 확정된 상태였다.

이번 치명적인 사고는 로욜라 고교 테니스부에서 3년간 주장을 맡았던 레비와 그의 가족이 팰리세이즈 산불로 집을 잃은 뒤 맨해튼 비치로 이주한 지 몇 달 만에 발생했다.

벨트는 처음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지만 이후 살인 혐의와 음주 상태의 중과실 차량치사 혐의 등 여러 중범죄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이와 함께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을 초과한 상태에서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된 상황에서 운전한 경범죄 혐의도 적용됐다. 그녀의 운전면허는 이전 음주운전 체포로 이미 정지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이날 기자회견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브라운 레비의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번 사건을 강하게 규탄했다. 그는 이번 사건이 레비 가족뿐 아니라 학교와 팀 동료들, 그리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던 한 젊은이를 지켜봐 온 지역사회 전체에 상상할 수 없는 상실이라며, 생명을 위협하는 무모한 행동에 대해 검찰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인간의 생명에 대한 중대한 무시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현재 2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벨트의 인정신문은 내년 1월 13일로 연기됐다. 기소 내용이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벨트는 최대 15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
https://ktla.com/news/local-news/profound-disregard-for-human-life-da-hochman-discusses-murder-charge-for-woman-accused-of-killing-teen-in-dui-crash/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손흥민 드디어 터졌다…북중미컵서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

제목: 인앤아웃, 온라인 주문 도입 계획 없다… “고객 경험과 신선함이 핵심”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거래 노린 무장강도 일당 검거… 최소 4건 추가 범행 연루

산타애나 주택 앞 총격 살인 사건… 용의자 추적 중

헐리우드 매직 캐슬 다락방 화재… 소방당국 신속 진화

오렌지카운티 남성, 메디칼 2억7천만 달러 허위 청구 사기 인정

베벌리 크레스트 대형 주택 화재… 소방당국 수 시간 진화 작업

남가주 주말 비 예보… 최대 2~3인치 집중 호우 가능성

타겟, 카시트 반납 시 20% 할인 제공 프로그램 재개

롱비치 다운타운 흉기 살해 사건… 노숙자 60대 남성 체포

트럼프 “이란폭격 2주 중단 … 폭격시점 1시간반 앞두고 발표

이란 전국 발전소 주변에 ‘인간 사슬’ 형성 대응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 타깃 50여 개 공격실시

“전쟁범죄까지”…트럼프 ‘최측근’ 헤그세스 탄핵 정조준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트럼프 ‘힐튼 지지’에 캘리포니아 공화당 내부반발 폭발

“팬케이크 먹튀의 최후”…도주극 벌이다 전원 체포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