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테니스 유망주 사망 … 음주운전 여성, 살인 기소

2025년 12월 30일
0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브라운 레비. 로욜라 하이스쿨

LA 카운티 검찰청의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초 음주운전 사고로 고교 테니스 유망주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한 여성이 살인 혐의를 받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검찰에 따르면 제니아 레샤 벨트는 지난 5월 4일 오전 12시 45분쯤 18세 브라운 레비를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주 살인 혐의를 적용받았다.

당시 33세였던 벨트는 과속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론다 드라이브 인근 세풀베다 블루버드를 건너던 로욜라 고교 3학년 레비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레비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으며, 몇 주 뒤 졸업을 앞두고 있었고 버지니아 대학교 합격이 확정된 상태였다.

이번 치명적인 사고는 로욜라 고교 테니스부에서 3년간 주장을 맡았던 레비와 그의 가족이 팰리세이즈 산불로 집을 잃은 뒤 맨해튼 비치로 이주한 지 몇 달 만에 발생했다.

벨트는 처음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지만 이후 살인 혐의와 음주 상태의 중과실 차량치사 혐의 등 여러 중범죄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이와 함께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을 초과한 상태에서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된 상황에서 운전한 경범죄 혐의도 적용됐다. 그녀의 운전면허는 이전 음주운전 체포로 이미 정지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선 호크먼 검사장은 이날 기자회견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브라운 레비의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이번 사건을 강하게 규탄했다. 그는 이번 사건이 레비 가족뿐 아니라 학교와 팀 동료들, 그리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던 한 젊은이를 지켜봐 온 지역사회 전체에 상상할 수 없는 상실이라며, 생명을 위협하는 무모한 행동에 대해 검찰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라 인간의 생명에 대한 중대한 무시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현재 20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벨트의 인정신문은 내년 1월 13일로 연기됐다. 기소 내용이 모두 유죄로 인정될 경우 벨트는 최대 15년에서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
https://ktla.com/news/local-news/profound-disregard-for-human-life-da-hochman-discusses-murder-charge-for-woman-accused-of-killing-teen-in-dui-crash/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야금야금, 그리고 역전 — 클리블랜드는 강했다.

이재명 지지율 40%선 붕괴 … 38.9%

이준석 사퇴 …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존립위기

“미 정부 장기 국채 더 이상 안전자산 아니다”

8세 소녀, 호수 수영 후 사망…원인은 ‘뇌 먹는 아메바’

트럭에 단두대 싣고 연방 의사당 배회 캘리포니아 남성

애틀랜타, 다저스 7연승 저지…김하성 9경기 연속 결장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뉴홀 5곳 잿더미 … “반드시 다시 세운다”

뉴포트비치 해변 모래밭에 ‘방울뱀’ 출몰…피서객 깜짝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킴 카다시안 13살 딸의 꿈 “내년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싶어”

신축 단독주택 판매 10.5% 급감 … “6개월 만에 최저”

롱비치 PCH에 과속단속 카메라 2대 설치 … 뉴섬 서명만 남아

CIA 국장, 러시아 왜 갔나…’경고 vs 돌파구’ 해석 분분

실시간 랭킹

[단독] OC 대표 한인마켓, 집단소송 이어 PAGA소송 잇따라 피소 … 2년째 소송절차 진행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에 입 열었다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화제] 23년째 아들 살해범 쫓는 89세 아버지 … “내가 죽어도 현상금 남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