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시민권자 직원도 골목까지 쫓아가 연행 후 석방… "신분도 밝히지 않았다"

2026년 01월 20일
0
이민단속 요원이 애너하임의 한 세차장에서 몸싸움끝에 한 직원을 체포하고 있다. 결국 체포된 그는 시민권자로 확인돼 풀려났다. X@jilliansmukler

이민자 권익 단체들과 시 관계자들은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지난해 여름 표적이 됐던 애너하임의 한 세차장도 포함된다.

가장 최근의 작전은 400 노스 스테이트 칼리지 블루버드에 위치한 스테이트 칼리지 세차장에서 지난 18일(일) 오후 1시쯤 전개됐다.

휴대전화 영상에는 마스크를 쓰고 전술 조끼를 착용한 연방 이민 요원들이 세차장 부지로 급히 진입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그 과정에서 단지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는 직원들 사이에 공포가 퍼지고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

세차장에서는 누구도 구금되지 않았지만, 직원들은 요원들이 곧바로 옆에 있는 발볼린 익스프레스 카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미국 시민 한 명이 요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발볼린 매니저 제임스 페리는 “그들이 우리 정비 직원을 이 옆 골목으로 끝까지 쫓아갔다”며 “그는 미국 시민이다. 이들은 피부색과 억양을 기준으로 인종 프로파일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리는 직원 구스타보가 요원들과의 물리적 충돌 끝에 이들의 차량에 태워졌다가 결국 풀려났다고 밝히며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다. 세 명이 그를 끌고 차에 태웠다”며 “이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

세차장 직원들 역시 같은 공격적인 방식의 단속을 겪었다고 전했다.

오마르라는 이름의 직원은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인지 말해주지 않는다”며 “누가 달리기만 하면 그냥 쫓아간다”고 말했다.

사건 이후 충격을 받은 페리는 누구도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연방 요원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거리에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고, 우리는 그저 일하러 여기 나온 것뿐”이라고 말했다.

애너하임 시 대변인은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이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시는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AI가 부동산 중개도 대체하나 … 미 부동산 관련주 공포 투매현상

“아이 찾아와” 경관 농담에 … 실종 아동 구한 ‘천재 영웅견’

뉴욕연준, “트럼프 관세 미국인· 미국 기업이 90% 부담”

애플 사상 2번째 폭락 … 시총 2000억 달러 증발

미국 집값 사상 최고치 경신 … 공급부족에 주택 매매 큰 폭 감소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 ICE 이민단속 요원 보이면 즉시 사이렌 울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