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시민권자 직원도 골목까지 쫓아가 연행 후 석방… "신분도 밝히지 않았다"

2026년 01월 20일
0
이민단속 요원이 애너하임의 한 세차장에서 몸싸움끝에 한 직원을 체포하고 있다. 결국 체포된 그는 시민권자로 확인돼 풀려났다. X@jilliansmukler

이민자 권익 단체들과 시 관계자들은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지난해 여름 표적이 됐던 애너하임의 한 세차장도 포함된다.

가장 최근의 작전은 400 노스 스테이트 칼리지 블루버드에 위치한 스테이트 칼리지 세차장에서 지난 18일(일) 오후 1시쯤 전개됐다.

휴대전화 영상에는 마스크를 쓰고 전술 조끼를 착용한 연방 이민 요원들이 세차장 부지로 급히 진입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그 과정에서 단지 일을 하고 있을 뿐이라는 직원들 사이에 공포가 퍼지고 대치 상황이 벌어졌다.

세차장에서는 누구도 구금되지 않았지만, 직원들은 요원들이 곧바로 옆에 있는 발볼린 익스프레스 카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미국 시민 한 명이 요원들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전했다.

발볼린 매니저 제임스 페리는 “그들이 우리 정비 직원을 이 옆 골목으로 끝까지 쫓아갔다”며 “그는 미국 시민이다. 이들은 피부색과 억양을 기준으로 인종 프로파일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리는 직원 구스타보가 요원들과의 물리적 충돌 끝에 이들의 차량에 태워졌다가 결국 풀려났다고 밝히며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다. 세 명이 그를 끌고 차에 태웠다”며 “이건 옳지 않다”고 말했다.

세차장 직원들 역시 같은 공격적인 방식의 단속을 겪었다고 전했다.

오마르라는 이름의 직원은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인지 말해주지 않는다”며 “누가 달리기만 하면 그냥 쫓아간다”고 말했다.

사건 이후 충격을 받은 페리는 누구도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연방 요원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거리에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고, 우리는 그저 일하러 여기 나온 것뿐”이라고 말했다.

애너하임 시 대변인은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이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시는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405번 프리웨이서 차량 2대 전복 사고…북쪽 방향 차로 일부 폐쇄.

CIA는 “트럼프 암살” 이스라엘 정보 믿지 않았다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 대표 롤러코스터 X2, 탑승객 사고 후 한 달 넘게 운행 중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서 기타를 팔았더니 구매자가 컨트리 스타 라일리 그린

니켈로디언 ‘올 댓’ 출연 배우 크리스티 노잉스 별세…향년 46세

“키스신 60번 넣어라”…여성 투자자, 여주인공 맡고 남배우에 요구

“헬멧 썼는데 뱀이 꿈틀”…한 시간 동안 독사와 훈련한 미 고교생

CNBC “코스피, 기술적 강세장 진입…추가 상승 가능성”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향년 84세

10대 때 친구였던 두 여성, 30년 만에 친자매 확인…”각각 입양”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멍 잘드는 아이, 백혈병?” … ‘이것’ 의심해야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실시간 랭킹

결혼 영주권 사기 철퇴 … 위장결혼 1000건 알선 일당 무더기 적발, 건당 10만 달러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