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연방구치소서 충격적인 보복 살인

LA 다운타운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내부 살인 사건… 포모나 갱단 두목 “포모나 마이크” 지시로 조직적 공격 진행

2026년 03월 12일
0
LA 메트로폴리탄 연방 구치소[위키미피디아]

멕시칸 마피아와 연계된 포모나 갱단원 4명이 2020년 LA에서 발생한 연방 수감자 살해 사건을 포함한 조직범죄 혐의로 12일 연방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살인은 피해자가 멕시칸 마피아 교도소 갱단의 한 세력에 빚진 마약 대금을 갚지 못한 뒤 LA 다운타운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구치소 내부에서 발생했다.

연방 검찰청에 따르면 “포모나 마이크”와 “빅 마이크”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마이클 러마(69)는 카를로스 곤살레스(42), 후안 산체스(33), 호세 발렌시아 곤살레스(44)와 함께 선고를 받았다.

연방 배심원단은 2025년 3월, 20일간 진행된 재판 끝에 이들 4명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다. 재판에서는 연방 구치시설 내부에서 살인이 어떻게 조직되고 실행됐는지가 상세히 드러났다.

검찰에 따르면 멕시칸 마피아 교도소 갱단 소속인 러마는 2020년 6월 갱단 조직원 3명에게 피해자의 감방에 들어가 치명적인 공격을 가하도록 지시했다. 피해자는 법원 문서에서 “S.B.”라는 이니셜로만 확인됐다.

당국은 이번 살인이 러마 조직에 갚지 않은 마약 빚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러마가 수년 동안 포모나와 그 주변 지역의 라티노 거리 갱단을 통제하고 금품을 갈취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임페리얼 카운티에 있는 캘리파트리아 주립교도소에 수감된 라티노 수감자들에게도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법무부는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범죄 조직의 구성원들은 강도, 신원 도용, 사기, 마약 밀매 및 기타 폭력 범죄에도 가담했다.

피고인 4명 모두는 2018년부터 연방 구금 상태였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백악관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공습 경고’는 오보 … 본토 위협 없어”

‘유가 급등’에 원·달러 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

LA 시 재정 ‘경고등’…수입은 제자리, 지출은 2억 달러 이상 초과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이란 최고지도자 첫 성명, “순교자 피의 복수…호르무즈 계속 봉쇄”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