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후변화로 동물 생김새 변화…체온조절 위해 부리·귀 커져”

호주 연구진 "기온 상승 적응 위한 생리적 변화" "생존 위한 진화"…기후 변화 계속되면 더 큰 변화 예상

2021년 09월 07일
0
중간땅핀치(왼쪽)와 작은땅핀치의 체온을 보여주는 열사진. (사진: TREE) <뉴시스>

기후 변화로 동물들의 생김새가 변화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온 상승에 따라 체온 조절에 용이하게 동물들의 부리나 귀 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디킨대학 연구진은 7일(현지시간) 학술지 ‘생태와 진화의 경향'(TREE)에 게재한 ‘기후 온난화 반응으로서 동물의 형태 변화’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연구진은 온혈 동물이 훨씬 더워진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생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일간 가디언 등이 설명했다.

몸에 열이 올랐을 때 포유류는 털에 뒤덮이지 않은 귀, 꼬리, 다리 등의 부위를, 새는 부리를 사용해 온기를 식힌다. 때문에 기온이 따뜻한 지역의 몇몇 생명체는 귀나 부리가 큰 모습으로 진화했다.

연구진은 호주의 앵무새 여러 종의 부리 크기가 1871년 이래 4~10% 커졌다며 여름 온도 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나무쥐의 꼬리, 잿빛뒤쥐의 꼬리와 다리가 커지고 따뜻한 기후에 사는 박쥐의 날개 크기 역시 늘어났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기후 변화가 동물 생김새 변화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할 순 없지만 지리학적 지역과 조사한 종들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타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동물들이 생존을 위해 진화한다는 의미”라며 지금은 형태 변화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기온 상승이 계속되면 더 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법원,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재량권 남용 중대 하자”

“천궁-II, 이란 공습 상대 96% 명중”…UAE, 조기공급 요청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중동 전역 엿새째 포화…쿠르드족 개입설에 지상전 확대 위협

‘사상 최대 실적’ 모건스탠리, 직원 2500명 감원 …왜?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여학생 175명 폭사’ 희생자 장례식 … 수십만 추모 인파 운집

” ‘미국 프락시’ 쿠르드 반군, 이란 지상전 미국 승인 대기 중 “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LA 동물단체 설립자, 거액 노동법 소송 패소 하자 ‘직원 납치 시도’

LA 마리화나 판매점들 세금 체납액 무려 4억 달러 ‘충격’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메츠 배지환, WBC 이스라엘 대표팀 상대로 결승 적시타 쾅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