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후변화로 동물 생김새 변화…체온조절 위해 부리·귀 커져”

호주 연구진 "기온 상승 적응 위한 생리적 변화" "생존 위한 진화"…기후 변화 계속되면 더 큰 변화 예상

2021년 09월 07일
0
중간땅핀치(왼쪽)와 작은땅핀치의 체온을 보여주는 열사진. (사진: TREE) <뉴시스>

기후 변화로 동물들의 생김새가 변화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온 상승에 따라 체온 조절에 용이하게 동물들의 부리나 귀 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디킨대학 연구진은 7일(현지시간) 학술지 ‘생태와 진화의 경향'(TREE)에 게재한 ‘기후 온난화 반응으로서 동물의 형태 변화’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

연구진은 온혈 동물이 훨씬 더워진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생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일간 가디언 등이 설명했다.

몸에 열이 올랐을 때 포유류는 털에 뒤덮이지 않은 귀, 꼬리, 다리 등의 부위를, 새는 부리를 사용해 온기를 식힌다. 때문에 기온이 따뜻한 지역의 몇몇 생명체는 귀나 부리가 큰 모습으로 진화했다.

연구진은 호주의 앵무새 여러 종의 부리 크기가 1871년 이래 4~10% 커졌다며 여름 온도 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나무쥐의 꼬리, 잿빛뒤쥐의 꼬리와 다리가 커지고 따뜻한 기후에 사는 박쥐의 날개 크기 역시 늘어났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기후 변화가 동물 생김새 변화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할 순 없지만 지리학적 지역과 조사한 종들에 걸쳐 공통적으로 나타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동물들이 생존을 위해 진화한다는 의미”라며 지금은 형태 변화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기온 상승이 계속되면 더 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키멜 “트럼프도 해고해야”…’과부’ 논란 자기모순 직격

트럼프, 독일 이어 이탈리아·스페인 주둔 미군 감축 시사

“키멀 잘라라” 트럼프 요구에 FCC, ABC 방송 면허 심사

군사작전 임박? … “트럼프에 ‘지상군 투입’ 방안 보고 예정”

헤그세스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뉴스 안본다” … 피로감 호소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 이반 가속

“7시간 수면, 30분 걷기 치매 막는다” … 시니어센터 ‘치매예방’세미나 열기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어버이날 큰 잔치’ 연다… 300명 초청

“14살 소녀 시신, 전기톱으로 훼손” … D4vd 첫 법정출석, 예비심리 연기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학교서 전자담배 단속하다 ‘고스트건’적발 … OC 학생 도주 끝 체포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