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목성 위성 ‘가니메데’서 FM 전파 포착

2021년 01월 12일
0
펙셀스 자료 사진

목성 궤도를 돌고있는 우주선 ‘주노’가 목성의 위성 중 하나인 Ganymede에서 방사하는 FM 전파신호를 발견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의 KTVX의 보도에 따르면 이는 최초로 발견된 목성 위성에서의 전파신호다.

유타의 NASA Ambassador인 패트릭 위긴스는 “E.T.가 아닌 자연적인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주노는 목성의 Ganymede와 자기장 선이 연결되어있는 북극 지역을 돌던 중 전파신호의 근원지를 지나쳤다.

과학적으로 이는 “고주파 무선 방사”라고 불린다. 지구로 치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Wi-Fi인 셈이다. Britannica.com에 따르면 목성의 무선 방사는 1955년에 발견되었고 그 후로 지난 66년간 전파 신호가 어떻게 발생하는 지에 관한 많은 연구가 이뤄져 왔다.

위긴스는 “솔트레이크 천문학 사회에서 목성에서 방사하는 전자기파를 감지하기 위한 아마추어 무선 천체망원경을 제작하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주노의 미션은 목성이 어떻게 생성되었고 진화하고 있느냐에 대해 알아내는 것이다. NASA는 “주노는 목성의 중력, 자기장, 대기권 역학, 구성, 그리고 진화 등에 대해 관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성의 위성에서 전파가 방사되는 이유는 외계인이 아닌 전자(electrons)이다. 이 전자들은 회전하는 것보다 낮은 속도로 진동하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전파장을 확대시킨다.

이 과정을 cyclotron maser instability (CMI)라고 부른다. 전파 신호를 생성하는 전자들은 주노의 카메라에도 잡혔던 원자외선 오로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주노는 이번에 발견된 Ganymede의 전파 신호를 5초간 감지했다. 현재 주노는 초당 50km (111,847 mph)의 속도로 비행 중이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800년만에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우주쇼

 

800년만에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우주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11회 끝내기, 홈 시리즈를 석권하다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한식부터 전통문화까지”… 템플시티서 ‘코리아 페스타’

“법원 통지인 줄 알았다”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김학천 타임스케치] 4월, 다시 피는 라일락 꽃 앞에서 우리는?

노스할리우드 텐트촌 철거정리… 노숙자 40명 임시주거 이동

시애틀 한인사회 원로 김기현 전 한인회장 별세

“우리 뚫으면 포상금”… 구글, 화이트해커에 역대급 포상금 쐈다

이해인 수녀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 50주년 기념판

현대차 아이오닉 6 N, 월드카 어워즈 석권…”고성능차 게임 체인저”

식량값 ‘들썩’ … 세계식량가격지수 두달째↑

“비행기 창가 명당”…3만 8000피트 상공서 포착 ‘아르테미스 2호’

“이란군 전력 절반 극비 지하기지 보존” … 전면전 대비

“모든 커플은 적수를 만난다”…성난사람들2

실시간 랭킹

“C-130 수송기·블랙호크 헬기 2대 파괴” 이란 주장 … 조종사 구출과정 교전발생

[촛점] “눈물 날 만큼 참담” … 3년째 다리 기둥 속 생활 남녀 발견, 충격적인 LA 현실

“격추 F-15 승무원 2명 구조” … 트럼프 직접 발표

손흥민 커리어 첫 4도움’ 기록 …LAFC 6-0 대승 견인

대한항공 기내 미 국방부 직원 사망 … 승무원 대응 부실 논란

법무장관 경질 트럼프…다음 타겟은 파텔 FBI·러트닉 상무?

‘눈물 한 번 찔끔’ 이휘재, ‘불후의 명곡’ MC 자리 꿰차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