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친 직장에 폭탄 설치 협박 여성, 이유 들어보니..

체포 후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자백

2021년 09월 27일
0

“더 많은 시간 보내고파”…남친 직장에 폭탄 설치 협박

블레이크, 주 경찰에 두 차례 전화걸어 ‘폭탄 설치’ 협박

메인주에 거주하는 케일라 블레이크(33)는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 서머싯카운티 경찰 홈페이지 캡처)

한 3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메인주에 사는 케일라 블레이크(33)는 지난 23일 오전 9시께 주 경찰에 전화를 걸어 메인주 피츠필드에 있는 한 의료용품 생산 공장에 폭탄을 설치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어 그는 2시간 뒤 또다시 경찰에 전화해 해당 공장 근처에 파이프 폭탄 4개를 설치하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전화를 추적한 메인주 경찰은 에트나 부근에서 블레이크를 발견해 그를 테러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붙잡힌 블레이크는 해당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거짓 협박을 했다고 자백했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폭탄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블레이크의 남자친구가 일하는 회사는 코로나19 검사용 면봉을 만드는 곳이다. 피츠필드에 공장 2곳이 있으며, 약 400명의 직원이 바쁘게 일한다.

그러나 블레이크의 협박전화 탓에 전 직원이 대피하고, 하루 동안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회사는 또 안전을 위해 다음 교대 근무 인력을 출근시키지 않았다. 이 때문에 약 400명의 직원이 업무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확인 결과 실제 폭탄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고, 공장 직원들은 사건 다음 날 업무에 복귀했다.

테러혐의로 기소된 블레이크는 서머싯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됐다. 그의 보석금은 1500달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스 “와서먼 물러나야” … LA올림픽 앞두고 정면충돌

‘대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별세…향년 95세

손흥민 LAFC, 북중미 정상 도전 … 오늘 온두라스 원정출격

‘재정적자 8억 달러’ LAUSD, 교직원 3200명 대규모 감원 통보

아이스하키 경기 중 학생가족 향해 총기난사 …고교생 아버지 자살

LA “아스팔트·콘크리트 걷어내자” … LA 포장면 44%는 불필요

시더스 사이나이도 파업 예고 … 병원 노동갈등 확산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84세 낸시 거스리 납치 사건 … “가족 용의선상 제외”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성생활에만 좋은 거 아니었어?…비아그라의 ‘놀라운’ 숨은 효과

오바마 “외계인은 있다” … 하루 만에 “증거 없다” 해명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