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친 직장에 폭탄 설치 협박 여성, 이유 들어보니..

체포 후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자백

2021년 09월 27일
0

“더 많은 시간 보내고파”…남친 직장에 폭탄 설치 협박

블레이크, 주 경찰에 두 차례 전화걸어 ‘폭탄 설치’ 협박

메인주에 거주하는 케일라 블레이크(33)는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 서머싯카운티 경찰 홈페이지 캡처)

한 30대 여성이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의 직장에 폭탄을 설치하겠다는 협박전화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메인주에 사는 케일라 블레이크(33)는 지난 23일 오전 9시께 주 경찰에 전화를 걸어 메인주 피츠필드에 있는 한 의료용품 생산 공장에 폭탄을 설치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어 그는 2시간 뒤 또다시 경찰에 전화해 해당 공장 근처에 파이프 폭탄 4개를 설치하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전화를 추적한 메인주 경찰은 에트나 부근에서 블레이크를 발견해 그를 테러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에 붙잡힌 블레이크는 해당 공장에서 일하는 남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거짓 협박을 했다고 자백했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폭탄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블레이크의 남자친구가 일하는 회사는 코로나19 검사용 면봉을 만드는 곳이다. 피츠필드에 공장 2곳이 있으며, 약 400명의 직원이 바쁘게 일한다.

그러나 블레이크의 협박전화 탓에 전 직원이 대피하고, 하루 동안 공장 가동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회사는 또 안전을 위해 다음 교대 근무 인력을 출근시키지 않았다. 이 때문에 약 400명의 직원이 업무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확인 결과 실제 폭탄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고, 공장 직원들은 사건 다음 날 업무에 복귀했다.

테러혐의로 기소된 블레이크는 서머싯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됐다. 그의 보석금은 1500달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개인 에이전트’ 경쟁 본격화

“AI가 만든 듯한 미모” … 韓 펜싱 국대 ‘양승혜’ 해외매체 주목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단발성 아닌 진짜 귀환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우크라 드론 1000여대 러시아 공격 … 모스크바에 사상최대 규모

이란 폭격 재개설에 중동 전면전 위기…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미셸 스틸 대사, 한국서 바쁜 행보 … 이번엔 곡성서 벼 수확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수면도 ‘극한 관리’ 시대…SNS 휩쓴 ‘슬립맥싱’ 주의보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억만장자 재산 5% 세금 걷자” … 캘리포니아 뒤흔든 부유세 투표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