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복 경찰 2명, 16세 흑인 소년 총격 사살…일주일새 두번째

총 쏜 경관 1명은 흑인, 1명은 백인 7일에도 경찰 총격에 사망 사건 발생

2022년 09월 13일
0
FOX 2 St. Louis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경찰이 총을 잡으려고 손을 뻗친 16세 흑인 소년을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12일 ABC 뉴스는 지난 11일 데릴 로스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북쪽에 있는 주유소에서 오후 11시30분께 경찰의 총격에 숨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로스는 흑인이며, 총격에 연루된 경찰관 중 한 명은 흑인이고 한 명은 백인이었다.

경찰은 두 명의 마약 단속 형사가 주유소에서 총을 소지하고 있는 여러 사람을 발견하고 주차장으로 차를 몰았다고 밝혔다. 총기 소유자들의 차에는 번호판이 없었고, 앞면과 뒷면에 ‘경찰’이라고 쓰인 검은색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다.

로스는 총으로 무장하고 재빨리 골목길로 걸어갔으나 형사들은 그를 따라가며 경찰관이라고 밝혔다. 로스는 달아나다 발을 헛디뎌 넘어지며 권총을 떨어뜨렸다.

형사들이 다가오자 로스는 권총을 잡으려고 손을 뻗었고, 두 경관 모두 그를 쏘았다. 로스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그곳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 반면 경찰관들은 다치지 않았다.

이는 세인트루이스에서 경찰이 연루된 두 번째 총격 살인 사건으로, 앞선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지난 7일에는 아파트 단지에서 61세 남성이 경찰 총격에 사망했다. 그는 정육점에서 흉기를 꺼내 든 채 경찰관에게 돌격해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8월 세인트루이스 시장 티샤우라 존스는 경찰의 위법 행위와 무력 사용 혐의를 조사하는 독립 기관인 민간감독부를 창설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2014년 8월 마이클 브라운이 사망한 뒤 젊은 흑인 남성을 향한 경찰의 총격과 관련 전국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케데헌 배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댓글

미국 스타 스키 여제, 올림픽 중국 대표로 출전

금값 온스당 5100달러 첫 돌파…사상 최고 경신

공화당 ‘사살 위헌론’ 비등, 무너진 ‘살해기도’ 주장 … 발 빼는 트럼프

CJ올리브영, 미 특허청에 뷰티 디바이스 상표 신청

물류 일자리 급감 … 나이키, 미국서 대규모 감원

“처음 단둘이 남겨진 날” 생후 3개월 아기 숨져… 아빠 살인 혐의

“옆자리 승객 엉덩이에 얼굴 묻고” … 기내 엽기 행각

SUV로 보석상 정문 돌진… 애너하임 대낮 ‘차량 돌진 강도’

“우크라에 ‘돈바스 양보 전제’ 안보 보장 제안”

인생샷이 뭐라고…희귀 눈표범에 다가갔다 중상

겨울 폭풍으로 대규모 정전·항공편 1만여편 취소 … 30cm 폭설

[김학천 타임스케치] 여성 혁명은 왜 배신 당하는가

LA 킹스, 시니어센터 트롯댄스 교실로 들어오다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