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 인구 99%, 초미세먼지 위험 수준 노출(영상)

WHO 권고 초과...아시아 대기오염 가장 심각

2023년 03월 08일
0
Wow Terrifying@WowTerrifying·Mar 6 Incoming..

전 세계 인구의 99% 이상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있으며, 아시아 국가들이 가장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일 (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independent)는 랜싯 플래니터리 헬스(Lancet Planetary Health)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하며 전 세계 육지 면적의 약 99.82%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안전 한도를 초과하는 위험한 수준의 초미세먼지(PM2.5)에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초미세먼지는 폐암 및 심장병과 같은 심각한 질병과 관련이 있는 공기 중의 작은 입자다.

이 연구에서 호주와 중국의 과학자들은 전 세계 5,000개 이상의 모니터링 스테이션과 머신러닝 시뮬레이션, 기상 데이터 등을 사용하여 전 세계 일일 초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2019년 중 70% 이상 전 세계 초미세먼지 농도가 WHO 권장 일일 제한치인 입방미터당 15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등의 지역에서 대기 질이 특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중 90% 이상 초미세먼지 농도가 기준치인 15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twitter.com/WowTerrifying/status/1632686604497178625?s=20

미세먼지 단기 노출이나 갑작스러운 다량 노출은 전 세계 질병 및 사망률 증가의 주요 원인이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초미세먼지 수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었다.

모나쉬 대학교의 수석 연구원이자 환경 보건 교수인 유밍 구오는 “우리의 연구가 과학자들과 정책 입안자들의 일상적인 미세먼지 노출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2019년까지 20년 동안 대기 오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조사했다.

아시아,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라틴 아메리카, 카리브해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20년 동안 초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했다. 이는 해당 지역에 산불이 심해졌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연간 초미세먼지 농도는 엄격한 규제 덕분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했다.

동아시아는 입방미터당 50마이크로그램으로 가장 높은 농도의 초미세먼지가 발생했으며, 남아시아가 37마이크로그램, 북아프리카가 30마이크로그램으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호주와 뉴질랜드 주민들은 미세먼지로 인한 위협이 가장 적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해변 화장실 붙잡힌 ‘몰카男’…알고 보니 ‘변호사’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CJ 비비고, 미국서 스프링롤 레시피 1억달러 소송 피소 … 타이풍, “70년 가업비법 도용”주장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가주 고교서 결핵 집단감염 … 결핵 경보, 대면 수업 중단

“집 대신 묘지 샀다” … 남편 무덤 옆서 노숙 50대 여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